네 안녕 하세요 .톡을 자주 이용하는 아가씨 입니다 .
제목 그대루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남친이랑 교제한지 는 1년 정도 됫구요 .싸우기도 많이싸웠구 정도 많이들고 솔직히
결혼 이란건 서로 정말 사랑 하는 사람들끼리 결혼하는건데 그놈의 정이 뭔지,
정도 들만큼 들었구, 저나 제 남친이나 결혼하구싶어서 안달입니다. ㅎㅎ
저는 구냥 평범한 회사원인구 ,제 남친은 카센타 정비사 아직 직급 으로따지면 ,실장도 아니지만,
성실하구 건강한 청년입니다.
처음엔 구냥 연애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결혼까지 생각해서,
다음달엔. 상견래 까지도 하기루 했답니다.
상견래 할날이 얼마 안남았다보니, 집문제도 걱정되구 , 혼수같은것도 걱정되구요,
제가 이런걸 물어보면 속보인다 할수있겠지만 솔직히 저로서는 고민이 조금 되거든요..
제 남친 모은돈 솔직히 별루 없거든요,저도 솔직히 그리많지않지만 2000정도요,
남친돈은 1000정도 있지만 집은 부모님들이 해주신다구했구요.
참고로 누나 2명에 아들하나있구요,.
어제 남친이랑 만났는데 남친이 그러더라구.
아버님 하구 어머님 하구 집해주는게 생각이 틀리다구요,
어머님은 3000짜리 집해주신다구 하는데 아버님은 1억짜리 해주신다구 하구요,
솔직히 저로서는 1억짜리 집이 욕심이 나거든요,
그이유는 제 남친 현재 카센터 정비사거든요,
현재는 기술을 배우구 있지만 ,나중에 카센타 가계 차린다구 했거든요.
가계 뿐 아니라, 신혼때부터 큰집해가야지 나중에 집 사더라도 부담도 적구,부모님이 큰집해주신다구하면 무저건 받는게 조은게 아닌가요 .??
만약 남자가 1억짜리 집해오면 여자는 혼수로 6~7정도 해 가야될까요 .?
그게 맞는 위치 일까요 ,?
내남친 내년이면 29이거든요 29에 3000원 해오는걸 떠나서 ,요세 3000짜리 전세가 있긴 있나요.
있더라도 월세에 지하에 주차장도 없구 ㅜㅠ,, 내남친은 부모님이 적게주던 만이주던 주는되로 받는다구 하구요, ㅜㅠ,,,
솔직히 여러분이 제 입장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3000짜리 집에서 살자니 좁구 1억짜리면 제가 혼수를 많이 해가야되구 1억해오는데 고작 2000천 정도는 제가 양심 없는거 같구요,,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