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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댁식구들이 바라는 봉이되고싶다.

박수영 |2003.07.21 10:49
조회 62 |추천 0

미친 개자식들 아닙니까

아주 어처구니가 없네여

그딴거 절대해주지 마세요 아주 빛더미에 앉아 살고 싶은건 아니신지요

앞으로도 계속 될겁니다.

정안되면 이혼 하세요

그게 최선에 길이지 않을까 싶네여

화이팅 절대 긴장 풀지 마시고 정신 바짝 차리세여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수 있습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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