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못된 일인줄 알지만..
시도 때도 없이...다니는 나이트 죽돌이...
남친은 39살입니다...
몇번 저에게 걸렸지만...그냥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한번 의심이 되니...계속 그의 지갑을 뒤지게 되네요..
어제는 인천에 있는 무슨나이트.../그리고 새벽 3시 15분에 결제한
부평에 있는 밀크스포츠?? 여기서 7만원이 긁어져 있던데...
이거 뭔가요??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
제가 오해하고 있는 곳일지도 모르겟지만
혹시..이상한 안마방 같은데는 아닐지...아우....너무 속상하네요...
이 남자랑 헤어져야 하겠죠.....
정말 슬프네요...저한테 너무 잘해주는 사람인데...
나이트 가고 노래방가서 노는거 좋아하고...
야근했다고 피곤하다 하더니...며칠전 노래방에서 9만원 결제...
것도 지금 사는 빌라 지하가 노래방이거든요....;;
그 노래방 갔더군요...
아....접대도 많은거 같고....본인 자신도 노는거 좋아하고...하루 두번 나이트 간적도 있더라구요
카드 명세서 보고 알았더랬죠...
예전에 저 만나기전 여친 숨기고 만났다가...걸릴적이 있었는데....
그 여친 정리하고 저 만나는건데.....
너무 속상하네요....헤어지자니 정이 뭔지....
다른건 이해할수 있다고 해도....혹시 저게...안마방 같은 곳이라면
두말없이 헤어지려구요...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