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그냥 오늘 잼있는 일이있어서 한번 이렇게 적어봐요~~ㅋㅋ
오늘 오후 누나네 회사에 갔다가 집에 가는 중이었죠~
집에 가기위해 시외버스를 탔습니다...집이 시외라...ㅋㅋ
이어폰을 꽂고~노래를 들으며~ 기분좋게 갔더랍니다~
그리구 제옆에는 자리가 비어있어서 가방을 올려 놓았죠~~
잘 가구있는데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하는 바람에 앞의자에 머리를 박았습니다...ㅡㅡ
근데 그러고도 저는 웃었죠.
담 상황으로 인해서,
급정거 할때 옆에 있던 가방이 뿅하고 뜨더니 기사아저씨 옆에 까지 날라간거있죠~
(뒤에 서번째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두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