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이글 올렸었는데요.....
만난지 1년된 여친 이 어제 저녁 같이 삼겹살 먹고프다 해서 제가 모두 준비해서 집으러 갔습니다
여친 엄마 여친 친구 넷이서 삼겹살 먹는데 전화 문자 계속 오더군요....
전화 받더니 친군데 술 더사서오라했다 .글더군요 좀 있다가 술 취한 남자가 소주 과일 사왔더군요
근데 그남자 저를 좀 못마땅하게 보는거 같더군요....물론 저두 기분 않좋았지만 내색 않고 있었죠..
근데 여친 옆에 않아서 고기 싸주고 술 따라 주고 서로 이름 부르고 ..정말 짜증 나더군요..
그와중 에도 다른 친구 한테 문자 오고... 아 정말 제가 술 따라주면 오 늘은 안먹는다 더니 그놈 주는거 다받아 먹고 ..여즘 여자들 애인 있어도 친구 많이 사긘다 던데 정말 그런가요...
여친 여자친구도 유부녀 인데 그놈한테 애교 떠는거 보고 황당 하더군요 이거 사간 고기랑 술이 아깝단 생각 들더군요 ...노래방 가자하는거 싫다 하고 나왔는데 이놈에 세상이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차라리 진짜 국제 결혼 하는게 차라리 속 편하겠단 생각 들더군요 ...진짜 춥네요 모두감기조심하세요...
어제 의정부 짐싣고 올라갔었거든요...
물론 여친에겐 아침 문자보내고 문자 기다려두 안오더군요...
전화두없고 저녁 10시쯤 칼라 문자로 한통 온거 있더군요...
보아둔 옷있는데 15만원 한다고 사줄수 있냐고 ㅎㅎㅎ..
기막히 더군요 며칠전 좀 무리해서 옷사주었는데...
하루 죽어라 운전함 8만원 정도 버는데...
답 안보내었읍니다 ..지금까지 연락없군요...
이거 진짜 제가 무엇 필요한때만 만나는 그런 존재같기도 하고
답답하군요....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