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장 기관의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위장이 나쁘다든가 신장에 이상이 있다든가 하면 바로 피부로 나타난다. 위장이 나쁘면 영양의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신장이 나쁘면 피속에 유해물질이 떠돌아 다니기 때문에 그 결과 피부에 악영향이 나타나는 것이다.
2.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
영양분이 몸 전체에 골고루 퍼지기 위해서는 혈액 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
만일 혈액순환에 이상이 있다면 곧바로 피부의 기능 저하가 나타나는 것이다.
3. 규칙적으로 충분한 영양섭취를 해야 한다.
피부는 살아있는 유기체이다. 피부가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부의 무서운 적이므로 충분한 영양섭취야말로 건강한 피부를 위한 기본이다.
4.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미인을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충분한 수면이 피부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며 수면 부족은 피부가 거칠어지는 현상을 초래하고 혈액순환이 나빠져 몸 전체의 기능 저하를 가져온다. 피부재생에 도움이 되려면 밤10시~새벽2시까지는 숙면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한다.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계속되면 스트레스가 쌓여 내장질환에 영향을 주게 된다.
피부도 영향을 받게 되는데 점차 거칠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6. 피로는 그때 그때 풀도록 한다.
피로에는 정신적인 피로와 육체적인 피로가 있다.
신체에 피로 물질이 쌓이게 되면 수면이 부족할 때와 같은 상태를 일으킨다.
7. 피부의 유.수분을 적절히 공급해 준다.
피부의 가장 바깥쪽 표면에는 수분과 피지가 혼합되어 이루어지는 지방막이 있는데, 이 막이 피부의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바로 이 지방막에 따라서 피부가 촉촉한지 탄력이 있는지를 판단하게 된다. 세안 후 지방막이 다시 만들어지기까지 약 4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그 사이 유수분을 적절히 공급해 주어 피부 밸런스를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