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한 저명한 잡지인 x-times의 기자 Michael Hettich(미하엘 헤이티)가
한국의 기독교인 3000명을 상대로 IQ 조사를 실시했다 라고 밝혔다.
헤이티는 한국 기독교목사 3000명중 약75%의 IQ가 100이
채넘지않는다는 사실을 밝혀 충격을 주었다.
이에 독일 신학심리학과교수인 Ingo D.Meier(잉고 마이어)는 한국의 IQ수준을 비하했다.
하지만, 프랑스기자 Auguste Bonnaire(어거스트 보냐르)가 조사한 바에 의해
한국 무교인 5000명중 80%이상이 IQ 110을 넘는다는 사실을 밝혀 또한번의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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