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면 보통 여자 쪽에서 집을 해주는건 기본인데
그렇게 열악한 환경의 시댁으로 들어가서 살앗단 말인가요?
시부모님을 모시드라도 집은 새로 장만하는게 <사>자 남편을 보는 여자들의
의무(?)인데
뭔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보통 상식으론 의사들은 부인이 맞벌이 하는걸 원치 않습니다
부인도 같은 의사라면 모를까 데체로 일을 하는걸 원치 않아요
그리고 의사사위를 볼 정도의 집안 이라면
재력은 기본이고 외모와 학벌도 보통 처녀들 보다 뛰어나지요
님의 친정도 그런 차원에서 생활수준이 월등 햇을 터인데
딸을 의사에게 시집 보내면서 어쩜 그렇게 샤워기 조차 없는 집에서 살도록 햇을가요?
항간에 떠도는 말 처럼 의사사위를 보면 열쇠가 3 개란 말..맞습니다
현실이 그래요
웬만한 여자집에선 혼수비용만 수억이 듭니다 기본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봣을땐 님의 남편분이 의사란게 도저히 믿어지지 않군요
만약 님의 말이 사실 이라면
아직은 우리나라 정서상 의사는 대단한 직업이니 (부와 명예)
장래빵빵한 남편에게 보답을 하는 차원에서도 좋은 아파트를 사서 홀로 된 시모를 모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잘 사십시요
물론 개개인의 사정이야 다 다르겟지만
우리나라의 의사 마누라들은 어지간해선 절대로 이혼은 안합니다
심지어 윗층엔 남편의 첩이살고
아랫층엔 본처가 사는 꼴을 겪어도 절대로 이혼은 안해줍니다
그만큼 <사>자 직업의 남자는 일등신랑이지요
더럽고 치사 하지만 더럽고 치사한건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의 비굴한 열등감일 뿐...
실정이 그런걸 어쩌겟습니까?
하여튼 이 나라에도 필리핀 처럼 자전거 타고 환자 찾아다닐 정도로 의사들이 많아야.....
변호사들이 의뢰인들 한테 사은품 줘가면서 호객행위를 하는 세상이 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