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정말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군대는 갔다왔고요
근데 제가 요즘 너무황당한 일들만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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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왜 밖에만 지나다니면 조카 못생긴 걸뱅이 소인배들이
춥니 이쁜 여자들이랑 팔짱끼고 돌아다는거죠?
아니면 나보ㄷ ㅏ 잘생겻다 하는 애들은
조카 이상한 애들이랑 다니고요?
ㅈ ㅔ얼굴이 어느정도냐면
어디가서도 잘생겻다 라는 소리 듣을만큼 되는데
요즘은 어떻게 이렇게 흘러가는건가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조카 외롭네요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