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런데요,,^^ 정말 동성처럼 편하게 지내던 칭구가 그러더군여,,,,ㅡㅡ; 난 칭구이상으루 생각해본적이 없엇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그래서 내가 열락을 피하게 되고 자연스레 멀어졌어요,, 그래두 그전에 그칭구와의 쌓은 정때문데 내가 힘들때나 기쁠때나 그칭구를 다시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칭구랑 다시 친하게 지내구요,, 지끔 칭구가 군대를 갔는데 이아이도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를 하는데,,, 아직도 그런진 잘모르겟네요^^ 어찌되엇던 간에 저는 칭구를 잃고 싶지 않군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