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톡의 글을보면서 세상살아가는 참지식을 샇고있는 28살의 한 직장인입니다..
저에겐 코딱지조차 파먹고싶을정도로 귀엽고 화를내도 볼에 뽀뽀를 하고싶을정도의
아리따운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400일넘게 사랑했던우리는 이제 슬슬 결혼까지 준비하고 더없이 행복한 삶을 보내구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나의 천사가 내가 말합니다..
오빠 (얘25살) 나 다른남자생겼어 그만 나 잊어주면안될까..??
하하.... 잊어달라구요... 잊어달라구요..!! 제 목숨보다 사랑했고 3일동안 똥못싸다가 싸는거보다
그녀를 만나는게 우선일정도로 사랑했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자부심이자 제 살아가는 목적인 그녀를 잊을수없는데요.. 그녀는 날 잊을테지요..
그래서 저는 그녀를위해 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그녀와 나의 이름을 담은 청첩장을 만들거에요..청첩장 안에는 그녀와 내가찍은 사진사이에
조그마한 아이를 합성해서 주변에 돌릴생각이에요..
그리고는 웨딩드레스 한벌을사서 그녀의 집앞에 걸어놓을생각입니다..
다음은 조그마한 선물을 보내려구요 그녀와 함께 사진도 많이찍었던 나의개 안빨리나졸리의 시체
를 넣어 보내는거죠..
안빨리나졸리의 사진과 함께요..
다음이벤트는 마지막으로 그녀의 차앞에 웃고있는 제 사진을 붙여놀생각이에요..
지금 이글을 쓰는동안에도 너무 무서워요..날짜는 내일모래쯤 생각하구있어요..
이정도면 복수축에 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