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2년 넘게 일을 해왔는데.. 이제 사람들에게 점점 지쳐 가는군여..
회사 다닐 힘도 없고.... 다 싫습니다........
그렇다고 박차고 나갈려니.... 갈때도 엄꼬...(참고로 제나이 24)
지금 앤은 있구염... 내년 봄에.. 결혼할예정임돠..
울 회사는.. 결혼을 해서 다닐수는 이찌만.. 눈치를 많이 주거덩염.. 그래서..
본의 아니게.. 그만 두게되염...여태..까정 선임자들이 그렇게 해왔으니.. 당연지사!!
내년 봄 쯤에 결혼 할 예정이라.. 어차피 이 회사 오래 다니지도 못할것 같은데염..
갈때도 없을것 같고... 해서..생각한건데염... 학습지 선생님!!
을 한번 해볼려구염.. 세상에 힘든일이 어디 있겠냐만은... 학습지 선생님.. 어떨까여?
그건 결혼 해서두 할수 있구....자기 개발에도 도움도 될것 같구..
어떨까염? 제가 여기 사무실에 앉아 이따가는 바보되기 십상임돠..
사람들도 짜증나구.... 아~ 미튐돠............ 어떻하면 좋을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