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호.![]()
지난 목요일(22일!)은 신라호텔에서 7시에 빈폴 패션쇼가 있었답니다~
러블리똘, heyheyhey, 마린뽀이, 그리고 저 전션이 빈폴 패션쇼 취재를 맡았는데요,
갑자기 오전에 띠링띠링 문자가 도착했어요!

헉!! 꺅>_< 연예인을 또 보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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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 발을 동동 구르고 있던 차,
이어서 전화가 왔는데 그 주인공은 러블리똘 도희언니.
전화받자마자 .. 끙끙대는 목소리로
ㅋㅋㅋㅋ
이렇게 저희는 시작부터 사심 가득 안고 신라호텔로 향했답니다.
이곳이 바로 탤런트 강지환씨께서 계신.. VIP룸입니다.


벌써 앞에서 포스가 느껴지죠? 1112호.. 저 방을 언제 한번 잡아야겠습니다.
방 안으로 빼꼼히 들어갔더니, 강지환씨는 인터뷰 중이셨습니다.


정말 저렇게 가만히 계셔도 얼굴에서 빛이 나는군요T_T
드디어 저희 인터뷰 차례-!!!
앗.. 도희 언니 너무 해맑게 좋아하더니 갑자기,

강지환씨께 다가갑니다..
그리고 강지환씨와 손을!! 자세히 보시면 강지환 손이 도희언니 손을 덮었..


도희언니가 강지환씨에게 마이크를 챙겨드리러 간거였군요.

몇 번 언니와 취재를 나가봤지만, 저렇게 세심하게 챙겨드리는 모습은 처음이었어요.ㅋ!! >_<
이 날 러블리똘 언니는 손을 안씻었다고 합니다. ㅋㅋㅋ
저와 명지도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쪼르륵 달려가 다같이 사진을 찍었답니다!

저희 세명 뒤에서 피어나오는 ’사심의 오로라’가 보이시나요?
이어서 패션쇼..
저와 명지가 잡은 자리 앞줄엔.. 민효린양과 우리양, 김민선씨, 전진씨, 김성수씨, 그리고.. 최민용씨가 앉아계셨답니다.>_</


패션쇼를 도무지 집중하여 지켜볼 수 없는..
오른쪽으로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최민용씨가 앉아있는 그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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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카메라 렌즈는 최민용씨를 향했지요. 찰칵찰칵-


어찌나 멋있으시던지*_*
지금도 그 때의 기분을 생각하며 부들부들 손떨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이날은 정~말 완~전 사심섞인 빈폴 패션쇼 취재였답니다!
여러분! 망설이지마시고 5기 얼른 지원하세요. 정말, 열정운영진이 아니면 누리지 못할 이런 ♡황홀함♡을 나누고 싶습니다*ㅇ*
참! 취재의 자세한 내용은 러블리똘 도희양이 열정리포트에 올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