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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친구어쩌죠?

고민녀.. |2007.11.27 13:39
조회 297 |추천 0

저는지금23살이구요...저랑제일친한BF두명이있습니다..

그중한명이랑은 연락을아주 자주하고 한명이랑은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연락이잘안되는친구가 일을하는거는 그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이상하게 돈을너무팍팍쓰는게 아니겟습니까....글서 무슨일하냐고물어보니까

그냥 횟집에서 일한다고만하고 계속 얘기를안하길래 그래도 너무궁굼해서 아니대체

어디서 일을하길래 그렇게돈을쓰냐고,,,,대략돈쓰는정도가...(성형하구,집빌라얻어서살구,차도산

다고하고...암튼돈쓰는거 장난아님..부모님이 그렇게해주실분들이절대아니라는것도다알구요,,)

이정도로 돈을막쓴느거 아니겠습니까...글서 계속 물어본결과...........

안마시술소에서 일을한다고 하더군요...일한지는 4~5개월정도됏다고하고....

그말을 듣는순간 얼마나 황당하고 말이안나오던지....우리한테 그렇게 몸파는애들은 이해안간다고

난리난리치던애가...안마시술소에서 일한다는말을듣는순간 머리속이 멍해지더군요...

글서 다른친구가 너그러다가 잘못되면 어쩔라고그러냐~그러니까 하는소리가  괜찮아~콘돔끼고

해서 상관없다고하더군여.....참나~~더어이없는건 우리한테도 한번해보라구 하더군요...그런

친구가 세상에 어디있는지 알수가없더군요..그러면서 앞으로 3년만더해서 자기장사할수있게

돈좀마련하구 관둔다고 하더군요....이걸 좋게받아들여야할까요...아님이친구랑 쌩까야할까요,.,

정말 답답해 죽겠네요,,,누구한테 말도못하겠구,,,이친구랑은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인지라 친구들도다가치알고해서,..정말말도못하겠구,.다른한친구랑 계속 속앓이하고있습니다....

넘길었다면 죄송하구요,..욕이나,악플은 사절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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