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00일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권태기떄문에 헤어진거였구요..
어제 만나서 좋게 헤어졌었습니다...
헤어지구 문자로 두차례정도 얘기하구 그녀가 마음이 편해지면 오빠 동생으로 지낼수 있겟지..
라는 마지막 문자를남기구요~~
잠자기전까지는 아 정말 괜찮다 이거였는데
자면서 꿈에서두 나오구 잠도 뒤척이고 일어나니깐 어제일들이 다 꿈만같더라구요.....휴휴
원래 헤어지면 이런건가여?
이런적은 처음이라서 ㅡㅡ;;
어제 500일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권태기떄문에 헤어진거였구요..
어제 만나서 좋게 헤어졌었습니다...
헤어지구 문자로 두차례정도 얘기하구 그녀가 마음이 편해지면 오빠 동생으로 지낼수 있겟지..
라는 마지막 문자를남기구요~~
잠자기전까지는 아 정말 괜찮다 이거였는데
자면서 꿈에서두 나오구 잠도 뒤척이고 일어나니깐 어제일들이 다 꿈만같더라구요.....휴휴
원래 헤어지면 이런건가여?
이런적은 처음이라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