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건 제목에서도 알수있듯이 피로연 음식때문에 고민입니다.
요즘 추세가 대부분 부페인데 남친은 잔치국수를 고집합니다.
그 이유는 잔치국수가 더 맛있고 값도 저렴하니 좋다 합니다
님들은 예식장가서 한식 그것도 잔치국수에 접시에 떡,산적,과일 이런식으로
테이블위에 놓여진 음식을 보면 어떠신가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데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괜찮다는 사람 욕먹는다는 사람 일케 반반이니 도저히 결정을 할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