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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 량하 어린애로 보면 안될듯

우왕국 |2007.11.28 14:09
조회 6,420 |추천 0



 

십여년 전  '춤이 뭐길래'·'학교를 안 갔어'로 초등학교  어린아이로 화제를 모으며 쌍둥이 가수로 데뷔하였던  량현 량하가 어느새 군에 입대하여 당당한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으로 전선을 지키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데뷔한 모습이 너무 강렬해 벌써 군인이 되어 일병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진짜? 설마~" 하면서도 이들이 얼마나 씩씩하게 자랐는지 궁금했는데 이제는 훌륭한 군인이 되었다고 한다.


김 일병 형제는 지난 달 육군과학화전투훈련(KCTC)이라는 큰 훈련을 받았는데 이 훈련에서 두 쌍둥이 병사가 '전투 영웅'으로 탄생했다고 한다.

춤을 춰서 그런지 체력이 좋아 행군 구보 등도 다른 병사에 비해 월등하고   한 달에 한 번씩 '민 군 화합 길거리 작은 음악회'라는 대민 봉사에 참여하여 특기를 살려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이제는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전우들과의 어울림이 더 좋다며 사회에선 '내가 최고이고 나만을 위한 사고를 갖었었는데 옆 전우들이 서로 챙겨 주고 양보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더 보람 있는 군 생활을 열심히 하여 늠름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을 다짐한다고 한다.

 

두사람 이야기를 들으니 참 대단하고 대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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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수고한다|2007.11.30 12:57
제대로 군생활 하네 그래도 ㅎㅎ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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