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다가 저도 잼있는 일이 생각나서 올립니다 ㅋㅋㅋ
오랫동안 남친이 있었습니다.
정말 서스름없는 사이였죠...
어느날 그 아이가 울집에 놀러왔습니다.. 곧바로 화장실로 가드라구요
변비가 있는터라 오랫동안 화장실에 있다가 문을 확열드니
저를 급하게 찾는거에여... 빨리와보라고...
너무 다급한 목소리에 전 후다닥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왜왜? 먼일이써? 그자식 하는말...
"이것좀 봐봐.... 나 나이키똥싸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먼대? 하고 얼핏 보니...아니 세상에 이럴수가 똥모양이 나이키모양이였습니다..
정말 한치 오차도 없이 정말 나이키모양..ㅋㅋㅋㅋ
어찌나 웃기던지... 드러웠지만...우리는 정말 사랑하는 사이였나봅니다..
그런것까지 함께보고 웃다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