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헤드라인이 되었군요!!
제이야기가아니고 진짜 아는사람이야기에요...
저는 평범한사람입니다
그래도 자신있게 쓴글이니깐요 너무 모라고만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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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나이트에서 일하는 한 남자 웨이터입니다
몇달전 제친구 이야기를 해볼께요
저는 어느날 열심히일하다가 제친구들이 제가 일하는나이트에놀러왔습니다
여기까진좋죠 친구에게 부킹을 열심히 막해주고 저두재밋게 일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이트 시간이 끈나고 이제 해뜰녘에 저희는 이제 퇴근을하고
저는 제친구들을 만나러 나왔습니다
제친구들은 가게앞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서 놀고 있다네요...
그래서 저도 잠깐 이쁜여자나 있나할까해서 잠깐 들리기로했죠
그순간 노래방들어가는순간 저랑 같이 일하는 한 웨이터형이 있던거예요
여기서 딱걸린거죠.... (닉네임은 이오리로 하겠습니다)
형:야 오리야 어디가냐? 너두 놀러왔냐?
나:아니요 친구있다고해서 잠깐 들렸어요
형:그래 형은 혼자놀러왔어 같이놀래?
그 형은 많이 취해있더라구요 저는 순간 많은 생각을했습니다ㅋㅋ
옳커니 이때다 하고 저는 같이 일하는 형을 데리고 노래방하나를 잡았습니다
저는 돈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형이 취해있길래 돈이없다고 구라를 깟죠..
그형은 당연히 취해있엇어 노래방도우미와 술값을계샨했죠 술값10만원에 쇼부보고
도우미 2명 5만원에 계산치고 그래서 15만원에 싸게 합의봤습니다ㅋ (가게앞노래방이라서)
여러분은 도우미를 불러보셧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는 몇번안갔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가본척을했죠 자존심상ㅋㅋㅋ
그리고 두명의 여자분이 들어오는데요 저는 다 괜찮고 다 반반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형은 취해서 무조껀 들어오는여자마다 캔슬을 넣고
다 체인지 시키는겁니다... 아 내가 봐두이쁜데 왜 자꾸 보낼까..
물어보니깐 자기는 자기 아는여자가있는데 이름을 까먹었다
그래서 그여자를 불러달라는겁니다..;; 이거참 어이없죠?
이름도 모르는데 어떡게 부릅니까.ㅠㅠ 그래서
못부르고 저만 재밋게 놀았어요..어쩔수업이..
저는 제 파트너와 같이 술을 한잔씩 따르고 놀면서 재밋게 신나게놀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예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두 많이 마셔서 취했지만 분명 제 파트너도 한잔도 안빼고
계속마시고 그래서 분명 취해가고있었습니다...
저는 이제 서로 다 취해가고있었기에 기분좋게 술을마시다
잠깐 화장실을 다녀와씁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저희방에 들어오는 순간
아니나 다를까..? 제가 아는형이 그여자와 교제를 맺을라고하고있는게아니겠어요...
저는놀랬죠..아무리 서로취했다고하지만
그리고나서 몇초뒤 노래방 주인님이라고그러죠?
그분이 와서 그형을 때리는거예요 정말열받은표정으로...
전 일단 말렸습니다.... 전잘못한게없었으니깐요 개속말렸습니다
그리고 전 물어봤습니다 노래방에서 이상한짓을 하면 안되냐고....
그니깐 거기있던 사람들이 하시는말씀이
방금 그 파트너는 여기서 관리하는 파트너고 이건물에 사무실이있고
그노래방에서만 불려다니는 그런 도우미였다고합니다...
그형은 몇대맞으면서도 자기는 잘못없다 이러시고
노래방주인은 그형을 막때리고
도대체 노래방도우미들은.. 어디까지 스킨쉽이가능한가요?
제가 알기론 여자분들만 거절안한다면 어디든 상관없을거라생각햇는데
그것도아닌가요?; 아니면 어떤가요? 스킨쉽은 절대안대고
대화만 나누고 술만 마시는건가요???
그리고 뭔가 억울해요... 제파트너였는데;;
제친구이야기입니다
제친구제친구 계속이러면 말이길어질까봐
제친구를 저라고 쓴거예요...오해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