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직딩여입니당!!ㅎㅎ
음..제목처럼 이쁜여자와 못생긴여자의 차이점?
그 기준이 대체 뭔가싶어서 저도 한번 글을 올려보아요(__);;
요즘에는 '이쁘다'라는 그 기준이 단순히 외모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많이쓰이잖아요
사실,그런면에서 저는 자격지심도 무지 심하구요.![]()
무엇보다도 저 자신에대한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하다보니까..
열등감이랄까요?
길 거리지나가다가 진짜 늘씬하고 이쁘게 생긴 여자들보면
같은 여자이지만 저도눈길이 한번 가게되고.............![]()
남자들은 오죽하겠나싶기두하고요.
정말 요즘에는 이쁘고봐야한다는말을 절감하고있답니다.ㅠ
제가 외모가 별루에요.ㅠㅠ
얼굴도 요즘 작은얼굴이 대세인데 저는 둥근얼굴에 코도납작 ㅠ
쌍커플도 없었는데 그건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서리..ㅡㅡ;
그나마 꾸미고 화장안하면 정말 못봐줄 상..퓹.;
사실 외모를떠나 마음씨로 따지자면 흠잡을때없다고보는데요.(자화자찬아니에욤.ㅎ;)
요새는 성격도 좀 까칠하고 도도한 여자들이 이쁘고하면
더 남자들이 매력을 느낀다고하드라고요..
거기다 여자는 피부가 생명이라느니...하면서요.ㅠ
얼굴도 희고 맑아야한대요,그래야 남자들이 좋아한다고요.흑..ㅜ
예로 제 주위에 친구들중에 얼굴이 좀 이쁘장하고 마른 친구들이 있는데
걔들은 가만히있어도 남자들이 줄줄줄........................![]()
제가 이유를 물었죠?
넌 대체 뭐가 특별해서 남자들이 널 좋아하는것같으냐구요!!
그럼 하나같이 모르겠대요.;
'내가 좀 돼나?'이러면서도....
자기들자신조차도...
특별한 매력이나 그런걸 자신도 느끼지는 못한다구요.휴!
솔직히, 같은여자로서 제 입장은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되고, 거기다 성격도 까칠한면이있지만 좋아요.ㅠ
자기하는일도 있어서 능력도 없다고는 못하고요
휴~
그러니까 제가 더 우울해요.ㅠ
정말 이 시대에는 미모만 띄어나야하는게 아니라는걸
그걸 남자들도 아는건지..정말 같이 지나가면비교나고
내가봐도 제 자신이 왠지 초라하게느껴지구요.
이거 열등감인거같아요.ㅠ
거리를 지나다니다보면 이쁜여자들 너무 눈에 많이 들어오고
요즘에는 어디 다니기가 싫어요.
신은 정말 불공평한걸까요?ㅠ
그렇다고 제가 성형을 하려고 생각안해본 것도 아니지만요~
비용이 만만치도않쿠 늘 생각뿐이에요 '성형하고싶다...'이런......![]()
그냥 거울만 보고있으면 한숨만 푹푹......
어떨땐 거울보기도싫은 내 얼굴..외모에대한 집착심이 너무 심해지는것같아요....
제가 이런 얘기를 주위에 하면 너 괜찮다고, 자신감을 좀 갖고 살아라고 그러든데요.
자신감이 안나요.ㅠ
외모로만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그냥 여자입장에서 이쁘고싶다는..
그런 욕망이랄까요?
세상에 이쁘고 늘씬한 여자들이 너무 부러워요..ㅠ
보고있으면 대체 어떡해하면 저렇게될까?궁금하고.구지 성형을 해야 저렇게되나싶기도하고..
요즘 다이어트중이거든요.![]()
제가 살이 많은건아니지만...강박관념이란게 있나봐요..
뚱뚱하면안된다..통통도안된다는....ㅠ
이런 저는 병적인것같고......
요새는 이쁜여자들만보면 우울하고 부럽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