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2005년 5월 6일 기사에서
사이언스와 함께 최고 과학저널의 하나라고 할수있는 네이처에서 지적설계론의 허구성을
지적한 특집을 2005년 4월 28일호[nature 434, 1053; 2005]에 냇다.
표지 자체를 지적설계론을 풍자한 모습으로 꾸몃는데 내용을 보면 모든 과학자와
연구자들이 지적설계론은 엉터리라서 거들떠보지도 않고 상대하지도 않는 사이에
비전문가인 학생들을 속이며 세력을 키우는 문제가 발생햇다고 보고햇다.
----------------------
네이처의 2005년 4월 28일호에서 지적설계론의 문제점을 지적한 기사에 대해
과학자들의 의견이 쏟아졋다[nature 435, 275;2005]
네이처 2005년 5월19일호에서 과학자들은 지적설계론이란 사이비과학이
과학과 교육에 끼치는 문제점 신의 증거를 못찾으면 신앙을 못 가진다는
그들의 빈약한 신앙심 지적설계가 아니라 지적태만임을 지적하는 글들을 실엇다.
The New York 2005년 5월 30일호에서는 [논문은 안내고 일반인들을 속이기
위해 책만 내는] 지적설계론의 책들 내용을 소개한후 그 저자들이 가장 기본적이거나
근본적인 점에서 저지른 실수들을 지적한후 결국 그책들은 참고할 내용이 없다는걸
조목조목 설명햇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무슨 인본주의나 물질주의에 빠져 자기들을
거절한다는 지적설계론의 주장은 엉터리임을 설명하고 과학자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지적설계론이 쓰레기과학이기 때문이라고 밝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