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시험공부때문에 걱정하고있는 중학교2학년 평범한 여자입니다.
한 아이가 있는데 그아이까지합해서 저희는 학교에서 7명과 같이다녔는데
그아이가 우리 6명을 아주 양쪽에 껴서 욕을하고 자기가 한욕을 저희가 욕했다고
완전 쌩거짓말을 치면서 다녔어요.. 저희는 참을때까지 참아서 어제 집에가면서
너왜그러냐고 따지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그 빌라 옥상에서
누군가가 물바가지를 저희에게 부어서 어이없이 한명이 홀딱젖고.. 춥고 그래서
3명은 따지고 집에가고 4명은 따질게 더남아서 다른장소로 옴김뒤 따졌습니다.
그런데 제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000랑 싸우고있다고 햇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구경하고 싶다고 저희학교로 오라햇습니다. 그런데 그우리가따지는
애가 엄마랑치과가야한다고 계속그래서 집에갓다가 엄마한테 말하고 가방놓고
옷갈아입고 나온다면서 잠바하나만 걸치고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사이에 그애가 엄마한테
일러서 그엄마는 이모랑 외삼촌 , 외숙모한테 말해버린것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모른채
학교 수돗가 쪽에서 저희를 부른애와 함께 따질꺼따지고 좋게 화해하고 넘어가려고하는데
어디서 어떤 분홍색츄리닝에 오리털잠바껴입고 온 아줌마 두명이 주머니에손넣으면서
우리한테 담배잇냐그랫나? 정신없어서 기억은 잘안나지만 뭐라그래서 아니요. 이러니까
갑자기 이미친신발년이어디서...?? 뭐 이런욕하면서 제머리를잡고 싸대기를 때린뒤 바닥에
내팽계 치고 "요즘세상이어떤세상인데" 이러면서 저말고도 다른애들 귀싸대기떄리고, 뒷통수때리고, 배를발로차고 아주 장난아니게 이유도모른채 쳐맞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깡패인가했엇는데.. 아줌마깡패도잇나? 이러면서 별생각이 다드는군요.. 담배없다고 맞는건 아무래도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교문쪽으로 도망도가고싶었지만, 잡히면 더 맞을까봐, 그리고 나혼자도망가긴 좀그래서 그냥 맞자마자 쓰러지고 울면서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그러면서 그아줌마들은 얘 떄린애 누구야 다나와 이러고, 완전 드라마에서 싸움질하는법한 그런식으로 완.전 심하게 쳐맞았습니다. 영문도모른채./.. 얘떄린애누구냐고 물어보길래 설마.. 지나가다가 우리가 얘떄린줄알고 도와주려고그러나? 이런생각도들고요... 근데 막 일렬로 무릎꿇으라고 해서 전 그자리에서 바로 꿇어서 일렬로꿇으란소리안들리냐고 발로차고 아주 진짜 장난 아니게 쳐맞았습니다 저희완전겁에 질려 울고요.. 한명은 무슨배짱인진 모르겟지만 울지도않고 맞을때 아신발 이래서 아줌마년이 니가나한테신발이라고햇냐 하면서 뭐라해서 개는 저시발이라안그랫는데요? 하면서 개겻습니다. 그러면서 나뭇가지를 구해오더니 그애 이마를쿡쿡 찌르고, 그래도 안우니까 이거같다 안되겟는데 각목가져올까 ? 이지랄을다떨엇습니다. 근데 그때 참다행히도 저희학교 도덕선생님이 퇴근길이 나가시다가 저희를 발견하고 왜그러시냐고 그러니까 우린 때리지도않앗고 말로 풀려햇는데 무슨 우리가집단폭행햇다고 경찰서 가자고 별지랄을다하더군요
완전어이가없어서.. 우린 학생부로끌려갓고 개내 엄마는 나중에서야 와가지고 우리한테 또 때리려해서 국사선생님이 막아주셨습니다. 근데 한아줌마는 싸가지없이 아까떄린거미안하고OO이또괴롭히면 죽는다 이러면서 별지랄다하면서 결국 그아줌마와 개내엄마 그애, 이렇게 집에가고 우린 경위서를 저녁 8시30분 까지 학원도못가고 쓰다가 결국집에갓는데, 알고보니 그아줌마는 외숙모랑이모엿다고하네여 진짜어이가없어서... 지들이 뭔데 그렇게 떄려요 완전 영화속처럼맞았어요. 그래서 어제밤에 제친구엄마가 교감이랑 체육선생님한테 전화해서 다따지니까 해결해준다면서 오늘 학교가니까 남아서 부모님들 다불럿는데 그미친아줌마새끼는 안떄렷다고 그러다가 완전 상관없는애들까지 단체로몰려와서 왜때리냐고 따지니까 한대씩밖에 안떄렷다고 썡구라를 다까더라고요 ㅡㅡ 그러면서 욕엄청먹엇고 그아줌ㅁㅏ. 그리고 그애도 욕을 엄청 쳐먹엇어요 그애는 끝까지울지도않고 오히려 그애동생이 옆에서 울더라그요 ㅡㅡ 선생님들은 우리 보고 우리 입장에서 심하게 맞은건 생각도안하고 우리가 그애 를 여러명이서 둘러싸여서 욕햇다는게 무슨 언어폭행이라고 그것도 집단폭행이라고 지랄하면서... 그래서 학부모님들이 경찰부르니까 막 선생님이 돌려보내고 ㅡㅡ 규정대로처리하겟다고 그러더라고요.. 오늘 완전 울음바다엿고요 상관없는애들까지 어이없다고 울어주고... 진짜 결국 결말은 우리손해구 ㅡㅡ
그아줌마새끼는 두명다안오고 한명만왓는데 개내엄마랑 아줌마 막 얼굴만지고 손만지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ㅡㅡ 사과갓다되겟냐고요 우리가 무슨 그애때렷다고 어이없는소릴해 !!
건드리지도않앗구만 ㅡㅡ 그래서 선생님들이 월요일에 다시얘기하자고그러면서 ㅡㅡ
우리 이미지만 다망가졋습니다 선생님들한테 ㅡㅡ... 그아줌마 남편은 막 그애한테 사과하라그러고. ㅡㅡ 화해하라그러고 진짜어이없엇어요 그리고 그애가 우리한테 사과안하니까 막 그자리에서 뒤질래?이러고 너 집에가서 뒤졋어 이러고 신발년이 하면서 완전조폭집안도 아니고 ㅡㅡ
그래서 지금 월요일까지기다리고잇습니다ㅡㅡ 무슨부모님들이 시간이 남아도는줄알아
회사에서 달려온건데 신발 지들이 뭔데 지랄이야.... 우리부모님들한테도 삿대질하면서
욕하든데 23살이라든데 조카 삯아가지고 진짜............................그렇게살지마
야 OOO 너도 앞으로 학교생활힘들게 되겟지?^^ 전교생에 소문이다난걸어떻해
진짜 황당해죽겟네요 맞을때 도덕선생님이아니였음 우린이미죽엇어요..
완전 사과로 넘어갈일도아니거.......... 거짓말진짜잘하든데 이게뭐냐고!
솔직히 우리도 하나도 잘못안한건아니지만.. 그아줌마 정말뻔뻔해요...
우리라고 당하고만있을줄알았나보죠? 그렇게 떄리면 우리가 조용히 그애랑
저절로 친해지질줄알았나보시죠?^^ 인생그따위로 살지마세요 ^^
그애 엄마라두되? 니가뭔데 왜지랄이야 못배워쳐먹은게 불쌍하다 ㅉㅉ
나이값좀해 미친년아 월요일에 선생님들한테 욕먹으면 닌뒤진거다
완전 어젠 츄리닝에 오리털잠바하나껴입고 왓으면서 오늘은
스키니에 부츠신고 코트입고 지랄을해라 조카 꽃단장하고와 ㅉㅉㅉㅉㅈ ㅡㅡㅡ..!!
ㅁㅣ안하다고하면다냐 신발 정신적충격이 얼마나컷는데 ㅡㅡ 미친년이진짜
완전 그래갖구 막 안울던애 마지막에 엄청 서럽게 울면서 선생님하고 아줌마한테
싸대기 맞은기분이어떤줄아냐고 막 따지구그랫는데 ㅠㅠ 결국 우리손해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