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날 병원에 가서 유도분만 하려고 갔다가 양수가 조금샌다는 말에 바로입원해서 촉진제
맞다가 담날에 다시시작해서 12시간 진통해서 자궁문이 다열렷는데 아기얼굴이 밑으로향해야 하
는데 위로향해서 고생은 고생대로다하고 결국 수술해서 낳앗어요 수술 안하려고 버티다버티다
아기가 숨쉬기 힘들어해서 결국 햇어요 하고나서 아기가 너무울고그래서 이틀만에 신생아실가서'
면회하고 안아주라고해서 하니 아기가 금방 자네요 엄마를 못봐서 그런가바요 모유수유한다고 고
생은 고생대로하고 결국 모유먹이는데 분유를 안먹으려고하네요 모유만 고집하는 거 고쳐야
나중에 내가 편한데 한달동안 친정집에서 몸조리하고 결국 12월 1일 저녁에 집으로왓어요
2일은 친정엄마가 있어서 편햇는데 가시고나서 초저녁에는 잘자던데 그담부터는 안자고 새벽 4시
에 잠이들어서 이제야 좀집안일하고쉬네요
힘드네요 보채는거보면 나도힘들고 남편도 힘들고 잠도 서로못자고 아기는 울고
이름은 최민성으로 지엇어요 ㅋ 전 21일지나고나니 몸무게가 7개월전보다 4킬로 더빠졋어요
그나마 그거만으로 만족해요 더빠지면 좋겟지만
앞으로 자주찾아올게요 다들 건강히 출산 하셧는지 궁금하네요
낭이맘님 10월맘님 다들 건강하시죠 자주놀러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