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소개를 하자면 서울 마포구지역에사는 19살 남자입니다
여러분들의 다이어트 일대기를 보며 처음 집중을 한지 약 3개월정도가 된거같은데도
그동안 수많은 헤드라인들을 보며 나도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많이해봤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부터 마음먹고 시작을 하게된거죠
키는 180정도에 몸무게가 100킬로 가까이 나갔었습니다
그러다가 활동량이많아지니 한 90킬로정도이구요 그래도 엄청보기싫은건 아시잖습니까 ㅎㅎ..
이건 제자랑은 아니지만 이목구비뚜렸해서 살이 많이쪗어도 보기좋단소리는 거의 모든사람 만날때마다 듣습니다.
1년 3개월이라는 긴시간동안 친구를 짝사랑하다보니 왜 그런거있지않습니까?
자기 자신이 턱없이부족해서 원망스러울때 아마 짝사랑하는분들 모두 공감하실꺼에요
제가 매번 몰아먹고 야식으로 (누나가 편의점 알바를해서 먹을게많습니다) 삼각김밥같은거 여러개 먹어치워버리고 이러니 이놈에 살은 끝없이유지되고 아니.. 오히려 늘어가고
참 생각만해도 토나오네요.
그러다가 약 3주전부터 운동을 제대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약 1시간정도는 어느정도했는데 제대로 하겠다 마음을먹으니 당연 프로그램이달라지죠
저희집이 참 좋은곳에있습니다 1분거리에 한강공원이있죠 정말 운동하기 너무좋죠 ㅎㅎ
한강이라 운동기구도많고 자리도넓고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줄넘기를 약2천개를 하구있구요. 저녁 5~6시 사이에 집에서나가서 음.. 약 2시간정도 시속6킬로미터정도로 걷는거같은데 다리하나를지나고 약 2킬로정도더가면 6킬로더군요 그냥 열심히걸었습니다
물론! 먹는양에도 변화가 컸죠 기름진음식 과자 이런것을 많이가리게 되었고 최대한 한식으로
그리고 양. 양도 제주먹만한 밥공기에 반그릇으로 아침 12시 저녁 5시30분에 먹습니다
잠자고깨는시간땜에 두끼밖에 못먹어서 영양이 모자랄지몰라도 골고루 먹어주니 부담은없네요~
그로인해 약 허리 1.4인치정도가줄었고 몸무게는 재보지못해서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몸무게 몇인지 몰라요-_- 그런데 만나는사람마다 저에게 하는말이있었죠.
"우와 살 진짜많이 빠졌다!" 기뻣죠.. 고작이제 시작일뿐인데.. 이런말을 듣게될줄이야
열심히 해야죠^^ 짝사랑하던 여자아이에게 이렇게말했습니다
난 이제부터 누구나 인정하는 멋진사람이될거야라고.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