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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현실

지나는이 |2003.07.24 16:45
조회 67 |추천 0

뉴스에 나오는 조잡한 문신들을 볼때마다 저것들은 어디서 할까

어떤 사람들이 그려댈까 생각했었다

좀더 아름답고 너무 크지않고 각기 사람들의 개성에 맞는 절제된 문신으로

사람들이 감동받을수 있는 그림 그자체로서 보도 되었다면 ...

허접한 피어싱이나 귀뚫이에 비해 그 가치면에서 캔버스에 남긴 고호의 예술혼과

맞먹는 하나의 작품으로 비춰질수 있었을것을 .....

허접한 실력가들의 돈에의한 낙서장이 되지말고 진정한 실력가들의 한폭의 예술품이

담겨질수 있도록 하는 바람이 있었다

필자의 짧은 생각은 '의료행위라 하며 몰지만말고 적절한 자격과 그 자격에 맞는 철저한

응시 체계를 갖춰 우리나라에서도 자유로운 생각과 예술표현이 천대받지 않기를

바라며 위의 예술인에게 격려의 박수를 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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