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산에사는 20살 건장한청년입니다
제가아는동생중에 SJ양(17세)이있습니다
저랑안지는 3년정도됐고 친하게지내는 동생입니다
1년동안 연락이안되다가 얼마전에연락이됐는데
만나자고하니까 평소보다 반갑게 승락하기에 관심이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커피숖에서 얘기를하던중 애인이있단말을들었습니다
SJ양애인은 경기도에사는 27살청년이라고합니다
직장도없고 알바랑 밴드를하면서사는데 SJ양은 그래도좋다고합니다
1,2달에 한번보는사이라고하는데 그동생에게 관심이자꾸가는데
그 27살형이 자꾸걸립니다
그애한테 고백을하고싶은데 그형좋다고 거절할까봐 좀겁납니다
어떻게해야 그애를 제껄로만들수있을까요?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