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주변에서 요즘 불륜들이 많이 늘고있다
여기 저기 모두다 모여앉아있으면 남자얘기뿐이다
그렇게도 좋을까????
정말이지 안그럴 사람들 조차도 모두다 늪에 빠지고있다
모두다 컴에서 만나 채팅하다가 그렇게들 늪으로 조금씩 빠지고있다,
물론 예외라는것은 없다
내 주변 친구나 이웃 조차도 모두 그렇게들 가정을 등한시하고 있다
대부분보면 대상들이 자식들 어느정도 키워놓고 한가한나이 30대중후반 정도다
남편한테도 문제가있다
잡은고기는 미끼을 안준다고하는데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다.
결혼 10년 넘으면 외모나 말투조차도 경박스러워진다
조금더 부드럽고 자상한 남편이 되도록 노력해야하면 아내들도 마찬가지다
별남자,여자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