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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나 지하철에서 남보고 쑥덕대는분들!!

lovely |2007.12.05 14:37
조회 846 |추천 0

저는 20대의 멋부리기 좋아하는,개성 강한 여자입니다.

남들보다 튀는 색깔,컬러풀한 색상을 좋아하고 옷도 글케입고

다니는 편인데요..특히 핑크색을 너무 좋아라합니다.

제 외모요? 어느정도 자신있습니다..(솔직히-_-)

잡지,피팅 등 모델경력도 있으니까요..(제 자랑은 아님)

어제는 핑크색으로 컨셉?을 잡아서 옷을 입고나갔는데요..

용산역을 지날때였습니다. 저쪽에서 지하철

기다리는 여2 남1 일케 있는데..계속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고는 뭐라

수근대는것이었습니다-_-한두번이면 몰라 계속 그러니깐 기분나빠서

저도 막 쏘아봐주고 중얼거리니깐 눈치채고 그만 두더군요..

제가 생각해도 제 패션 좀 튀는거 아는데요,심할정도는 아니거든요?

근데 어제 그인간들처럼 대놓고 계속 그러는사람들..정말 짱납니다 -_-

생각같아서는 가서 쏘아붙이고싶은거 사람도많아서 걍 참았습니다.

뭐 무슨말을 했는지는 몰라도 사람보고 그렇게 노골적으로 수근거리는거

실례인거 모릅니까? 꼭 그런사람들보면 지들은 잘난거 쥐뿔만큼도 없더군요,ㅋㅋ

열등감에 똘똘 뭉쳐서 그러는건지는 몰라도..ㅋ

당신들하고 관계없는사람,남의말하는거좀 자제해주셨음합니다.

기분 열라 나쁘거든요 -_-

내옷 내가입는데,당신들이 사줬나요?내 개성인데 당신들 입으로 수근거릴

자격 있나요?  ㅋㅋㅋ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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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톡에 글올려놨더니 웬 그지같은 리플들만 올라오고;;(몇몇분 제외)

악플다는 분들! 찔리니깐 욱해서 여기서 분노표출하지마시구요~ㅋㅋ

참~~ 찌질해보입니다 ^^

닉넴 '정겨운개소리'? 거기서 그만 쫄아서 리플 지워버릴껄 왜그렇게

찌질하게 굴었니?ㅋㅋㅋㅋㅋ

닉넴'하이'! 그러는 니 얼굴,성질은 얼마나 쌈빡하고 깨끗한데?ㅋㅋㅋ

말 '개차반'같이 해서 신고는 2번이나 당한주제에!

악플단분들, 그리고 다실분들^^ 당신들이 당당하고 잘났으면 왜 이런글에

욱해서 악플을 달겠습니까? 다 스스로가 못나고 찌질하니깐 여기서 푸는

것이지요~ 안그렇습니까?ㅋㅋ

앞으로 악플다는분들도 '전 못나빠진 찌질이입니다'라고 스스로 말하는걸로

간주하고 상대안하겠습니다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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