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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직시가 힘듭니다.

억울하다 |2007.12.05 17:20
조회 512 |추천 0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이 너무 말 같지도 않고 충격적이여서 현실직시가 힘듭니다.

 

죽고만 싶습니다.

 

화병도 있고 우울증도 있습니다.

 

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세상은 저의 편이 아닌것만 같습니다.

 

무서워서 입 밖에 못 내뱉는 사연이 있습니다.

 

저에게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너무 무섭고 억울합니다.

 

여기서 조차도 자세한 내용을 못 쓰는 용기 없는 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날 오해하고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모두 조작되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밖에도 잘 못나가고 집에서도 불안합니다.

 

나는 정말 결백합니다. 나는 소문속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피해자입니다. 나는 단 한번도

 

소문속의 일들을 한적이 없습니다. 나는 내가 용서해주면 그 사람이 다시는 안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내가 용서를 해주자 더 날 궁지로 몰아갔습니다. 주변에서 내가 당하는것을 분명

 

히 봤으면서도 날 가해자로 모는 사람들이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나는 피해자입니다. 나는 결백합니다.

 

내가 당한일을 여기에다 올리고 싶습니다.

 

글로도 떨려서 못쓰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나는 억울합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삶은 생지옥 같습니다.

 

톡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는거, 소문은 진실이 아니라는거 그거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나중에 유서 올리게 되면 사연 자세히 쓸 수 있을지 모르겟습니다.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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