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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일하다가 울컥했어요 개같은세상

아.. |2007.12.06 02:54
조회 918 |추천 0

이제 1달뒤면 20살되는 여고생입니다

 

일하다 삐용삐용소리들려요

 

봤더니

 

길거리에서 만두파시는 아저씨 한테 그 단속처리반이

 

아저씨한테 가서 조용히 치우라고 말하면 될것을

 

사람들다있는데 발로차고 소리지르고

 

그전에 무슨일이없었어요 전 밖에 청소하다 처음부터봣거든요

 

개자식들 만두아저씨가 그새키들보다 나이 더드신거같은데

 

진짜..나쁜놈들 지네가 뭐라고..

 

그만두아저씨도.. 한가정을지키기위한 가장인데

 

진짜..좃같은 우리나라.........화났어요...

 

울뻔했다니깐요.. 제가 산호였다면 그단속처리반 줘 팼을꺼예요  

 

단속처리반새키들 입장도 저도 잘알지만

 

왜 꼽을 주냐고 니들 삼촌뻘되는아저씨한테.....이나쁜놈들아......

 

후.....그 만두아저씨 자식분들은..알고나있을까..

 

아저씨가 그렇게까지 돈벌어서 뒷바라지 하고있는.....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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