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달뒤면 20살되는 여고생입니다
일하다 삐용삐용소리들려요
봤더니
길거리에서 만두파시는 아저씨 한테 그 단속처리반이
아저씨한테 가서 조용히 치우라고 말하면 될것을
사람들다있는데 발로차고 소리지르고
그전에 무슨일이없었어요 전 밖에 청소하다 처음부터봣거든요
개자식들 만두아저씨가 그새키들보다 나이 더드신거같은데
진짜..나쁜놈들 지네가 뭐라고..
그만두아저씨도.. 한가정을지키기위한 가장인데
진짜..좃같은 우리나라.........화났어요...
울뻔했다니깐요.. 제가 산호였다면 그단속처리반 줘 팼을꺼예요
단속처리반새키들 입장도 저도 잘알지만
왜 꼽을 주냐고 니들 삼촌뻘되는아저씨한테.....이나쁜놈들아......
후.....그 만두아저씨 자식분들은..알고나있을까..
아저씨가 그렇게까지 돈벌어서 뒷바라지 하고있는.....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