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네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여중생 2명 집단강간당해서
교회 난리 치던데 이들 감싸줄라고
강간당한 여중생을 마치 창 녀 도매인으로 취급하고
가해자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천사로 둔갑시켜버리던데 보고 놀랬다
동작구 상도1동 상xx교회에서 일요일날 아주 난리가 일어났는데 (이화약국 앞에있는 교회)
사람들은 이빠이가 아니고 삼빠이 경찰들도 출동 ...
교회목사랑 무슨단체들이 경찰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수갑절대 못채우게 실랑이를 벌이면서
십자가를 들고 아주 난리치던데 ....
어제 분명 ytn도 왔는데 .. 언제 뉴스에 나올것인지 .
그 여중생들 정말 불쌍하더라 교회지하로 끌고가서 그런꼴을 당하고
정말 이렇게 살다가는 우리모두 .엄마.누나.아내.사랑하는 모든이들이 성노리개로 신나게 장난감취급 당하다 .. 결국에는 그런 치욕을 가지고 우리가 사는것은 아닌지
사람을 만나기가 무서워진다
뉴스추적 방송(불체자관련방송) 후 올라왔던 글, 내용은 생략
[Etc.] 여자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특히 외국인 밀집지역 사시는 분들
이 글에 달린 댓글.
Insanity
저도 수원역 지나가다가 얼굴깜댕한 외국인 사람이 막 아가씨 아가씨 하면서 쫓아와요 ㅡㅡ 막 용돈 준다 그러고 막 육두문자& 욕 하고 전 엄청 갈구고 제 갈 길 가요 너 바보냐~? 07.10.22 20:31
Ψ죽순
헐,,저 수원역 자주가는데...조심해야겠다.. 07.10.22 23:41
(주)마법의구두
수원역 지대.ㅠㅠㅠ친구 기다리느라고 파리바게트 앞에 서있었는데 어떤 외국인 노동자가 자기쪽으로 오라고 까딱거려서 스피드 오락실쪽으로 도망갔는데 쫓아옴.ㅠㅠ결국 왓츠업??그 옷가게로 들어가있었다가 친구 와서 술마시러 가는데 옆으로 스윽 지나가면서 씩 웃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7.10.23 01:07
Insanity
수원역 짱이예요 진짜 ㅡ.,ㅡ;; 07.10.23 01:53
혁명가 [革命...
수원역 반대편에 그거 있잖아요 그래서 수원역 주의요망인데.. 07.10.23 12:47
Ψ 앙샹떼
수원역...-_-; 저녁에는 그 주변에서 얼씬거리지 않는게 좋아요.. 07.10.23 18:56
(주)마법의구두
아 정말 수원역!!!!!!!!!!!!!!!!!쩔게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번에 4시쯤 수원역 애경백화점 앞에서 택시타려고 줄 서있었는데 뒤에있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들끼리 쑥덕거리면서 몸 거의 비비려고 함....ㅠㅠㅠㅠㅠㅠ때마침 그때 치마입고 있어서 막 짜증나고 무섭고 해서 앞 사람들께 양해구하고 자리좀 옮김....ㅠㅠㅠㅠㅠㅠㅠㅠ
Ψ푸링굴스
우리집 가리봉근처 독산인데...........진짜 외국사람들 특히 중국인 쩔게많음ㅡㅡ 우리아빠 ㅅㅐ벽에 일끝나고 오다가 중국인한테 퍽치기당해서 두개골에 금가고 카드이런거 다가져가고ㅡㅡ 중국인들때문에 마당같은데 뭐 놓지를 못함 다가져가ㅡㅡ휘밤......저번에는 중국인여자가 내 수영복이랑 브래지어랑 팬티도 가져갓음 진짜 별거 다가져가ㅡㅡ 아오!!!! 07.10.22 20:47
SS-Love
올 여름에 해운대 갔다가 진짜 식겁했어요~ 무슨 외국인 노동자들 전체 휴가라도 받았는지 동남아 사람들 진~짜로 많더라구요~ 근데 막 여자들 쫓아다니면서 일부러 몸에 터치하고...ㅜ.ㅜ 글구 우리 일행한테는 막 술한잔 하자면서 손으로 까딱까딱 거리는데~ 어우~진짜 무서웠음.. 07.10.23 00:57
수박바
ㅄ들.......아 우리동네 근처에 공장있어서 외국인 꽤있는데...슈퍼갈때마다 막 쳐다봐서 짜증나요ㅠㅠ 07.10.23 00:14
어짜라고
솔찌 불법체류하는거 왜 잘해줘야하는지 모르겠고 진짜저런일많음 지나가는 애들 가슴만지질않나 중딩여자애들한테 유리병던져서 머리깨질않나 등산하러갔다가 성폭행하질 않나... 아진짜 ㅡㅡ 07.10.22 23:36
gentle eyes
헉......................... 무서워요 ㅠㅠ 07.10.23 18:34
내가이상한거야...
인천두 공장지대가 많아서 완전 외국인 많은데....;;; 우리동네에 외국인근로자도 윙크 하고 막 휘파람불면서 따라옴....-_-;; 07.10.23 11:12
니코메부리코
외국인 밀집지역에 나쁜 사람들만 있는건 아닌데,아무래도 말이 안통하고 정서나 그런것도 다르니까 그 사람들이 장난으로 하는 행동 하나가 무서워요..막 윗분처럼 윙크하거나 휘파람 불고 말걸고 그러는데 무서워요-_-...그리고 불법 체류자라면 더더욱 그 사람에 대한 정보라든지 뭘 알기 힘들잖아요..무서움.. 07.10.23 11:38
O-르.가.즘
이태원갔는데....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이쪽 사람이 나보구 투나잇 엔조이 투게더 어쩌구저쩌구.....................아...........ㅠㅠ... 그냥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그냥 웃기만 하고왔는데.... 손가락 욕이라도 하고올껄그랫나바유.. 07.10.23 14:40
박지성이사랑하...
저도 예전에 지하철에서 어떤 외국인 노동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막 제 사진을 찍는거 같은거에요 막 핸드폰에 그 불빛같은거 나고 자꾸 제 바로 앞에 핸드폰 갖다대고..제 추측일수도 잇는데 제가 쳐다보면 핸드폰 막 허겁지겁 치우고 그런거 보니까 진짜같음.. 솔직히 좀 찝찝해요.. 07.10.23 18:33
Ψ 앙샹떼
헉....-ㅁ-;;;; 07.10.23 18:56
나르-_-
우리 동네는 좀 시골인데 공장들이 많아서 외국인 진짜많은데 밤에 버스타고 집가는길에 막 외국인이 오토바이타고가면서 뒤돌아서 쳐다보면 진짜 무서워요ㅠㅠ 막 어쩔때는 태워다준다고 그러고,,,,,, 무서워......................약간 시골이라 어둡고 사람도 많이 안다니는데.. 07.10.23 19:00
돌쇠&가마니
울 여고 근처 오래된 아파트 있었는데 거기 중동분들 단체로 모여 살았는데 맨날 등하교 시간에 교문있는데 나와서 구경하고~ 우리가 무슨 동물원 원숭이도 아니고 아침 댓바람 부터 나와서 구경하냐고~ 가끔 말도 시키고~ 07.10.23 19:02
임시혀
저 전에 구로역에서 천안까지 지하철 타는데요 구로역에서 막 파키스탄? 이런쪽남자들이 우르르 있는데 머리묶은 한분이 절보면서 그사람들한테 이어폰같은거 나눠주는거예요 ; 못본척하고있는데 지하철오니까 몇명 제근처로오고 딴사람들 퍼져있는데 지하철타니까 저옮기는쪽으로 저보면서 계속옮기고 이어폰마이크에대고 뭐라뭐라 하고 ;;따라오는거같고 너무무섭기도하고 해서 사람들많이 내리는데서 내렸다가 얼른 닫히기전에 저만 먼저탔음! ㅠㅠㅠ그사람들 저내리는데서우르르다내리더군요 ..... 07.10.23 22:32
정회우너
지하철 은근심해요ㅡㅡ저도 동남아 쪽 노동자들 모여서 지하철안에 지네끼리 서서 쑥덕거리고 히히덕 거리면서 저 보고 막 그래서 무시했더니 바닥에 갑자기 드러앉고ㅡㅡ 지쳐다봐달라느늗ㅅ이 눈 계속 마주치고 진짜 죽여버려ㅡㅡ..제가 본 사람중에도 머리묶은자식 있었는데.. 07.10.24 01:24
5757
아예 집바로뒤에 부대있음..집에오는데 어떤 외국인이 여자 강간하려고 바지벗고 잡으러 뛰어다니는거 보고 신고하구선 도망가써여ㅜㅜ..아 진짜 무서운 세상.. 07.10.24 03:21
잘먹구잘살자
몇년전에 외국인이 연락처 주고 간적도 있는데.ㅜㅜ 일욜날 지하철 타고 어디 가는데 외국인노동자2명 내뒤에 서가지고 나쳐다보면서 지들끼리 지네나라말하면서 킥킥되고 열라 짱났음ㅜㅜ 소심해서 암말도 못하고 다른칸으로 옮겨감.. 07.10.24 23:47
울라울라시츄에...
저 안산에서 살고 공단에서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아 진짜 욕하고 싶네요. 연이말에 욕 금지가 정말 화난다. 저 정말 외국인한테 당할뻔한적 5번 있네요. 정말 좋은 사람도 많지만 몇몇은 사람이 아니라 쓰레기 에요. 지나가는 여자 희롱하고 사람 없으면 끌고갈려고 난리치고.. 아..ㅡㅡ 07.10.25 20:46
증오는나의힘
저도 안산사는데ㅠㅠㅠㅠ거기다 원곡동 근처...................밤에 진짜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7.10.26 21:48
개신교가 불법체류자를 옹호하는이유
1. 불체자 인권 보호단체랍시고 만들어서, 유지하면 국가 지원금 나옵니다.
복지단체 지원금, 타먹으려는 수작이죠.
2. 불체자 개신교로 개종하고, 자신들 교회에 다니며, 헌금 내는 조건으로
보호해주고, 국적 취득시에도 개종을 조건으로 합니다.
결론은 자기네 종교에 이득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쓰레기 집단입니다.
님들은 절대 불체자 인권단체 지원해주거나 하지 마세요. 종교단체가 뒤에 있는지 알아보시고...
종교단체 있으면, 100프로 수작임....
지금은 불체자 외국인 노동자가 하도 많아서, 국내 악덕사장에게 피해 입는다는
소리는 십년전 사고방식입니다. 요즘은 달라요..
사장딸 강간하고 임신시켜서, 결혼해 달라는 파키스탄 체류자도 있었습니다.
한 동안 사회게시판에서 시끄러웠습니다.
파키스탄이 일부다처제라서, 한국여자 얻어도 그냥 덤일 뿐이죠....
이 인간들이 악질이 많습니다.
주변에 보이면 그냥 밟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