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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상남점에서 생긴일.

황당무개 |2007.12.06 14:25
조회 365 |추천 0

2007.년12월5일...씨푸드아일랜드라는 신메뉴가나왓다는 안내문을받고 행운대축제도있고....

시판되는첫날인거 같아서 친구들과 가까운 창원상남점에 갔습니다.

처음 주문할때부터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표정이 좋지않더니..(그럼 아예 매장을 없애고 포장주문위주로만 하던지)

주문후 피자가 나왔는데 피클도 안가져다주고~특별한 서비스를 바란것도 아닌데 기본서비스 부터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새로나온 메뉴를 먹는다는 기대감으로 피자를 먹었습니다.(먹으면서도 내내 불편해서 체할거 같다군요)

먹고나서 계산하면서 행운대축제에 대해서는 언급을 아예하지도 않더군요..

손님이 그런 행사내용을 원래 알건 모르건 공지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다른매장에서는 그렇게 하거든요.

뭐...바빠서그렇다면이해가되지만...

정말 그날은 손님도 우리테이블박에없었는데....ㅉㅉ

일단 사장이 모르나싶어서 안내문을 보여주면서 내점주문고객에게주는 "집중력"초코렛을 달라고하니~그런거 없다고 신경질을 내더군요.

그러더니 아직 매장에 안내려왔다고하더군요.

그럼 미안해해야하는거아님니까...아님 그렇게 제대로 행사진행이 안될꺼면 아예 안내문 자체를 안돌려야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초코렛이 없다고 하는데 어쩌겟습니가.

그래서 그럼 행운권이라도 달라고하니깐 엄청귀찮다는 식으로 (참고로 저희가 예의없게 행동한것도 아님...._)알바생에게 ..혹시 행운권꺼내놓은거라도 있으면 줘라 이러는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행원권구걸하는것도아니고...참....저희가 중고등학생도 아니고...사회생활한지 얼마나 오래된사람들인데..

정말 이런경우 정말 처음입니다.

공짜쿠폰들고가서 피자먹은것도아니고...우리돈주고 피자먹고 이런대접 정말 황당합니다.

그리고 일반 조그마한 구멍가게도아니고 이렇게 큰 체인을 가진 미스터피자에서 신메뉴출시기념 행운행사하면서 이렇게 미비하게 준비를해서 손님을 기분나쁘게하다니요....

맛을떠나서 정말 이런 불성스런 서비스에 미스터 피자 전체에 큰실망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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