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여자인데요..
우리 아빠가 털이 좀 많아요... 그래서 그런건지..
거기에 털이 너무 많이 나있어요.. 무슨 숲속인거 마냥..
제친구랑 찜질방을 한번 갔었는데... 친구들이 털이 저처럼 많이 있지 않고..
잔디만양... 조금씩 낫던데.. 저만 너무 풍성풍성한게... 밀어버릴까도 생각해봤는데..
나중에 더 흉해질거 같아서.. 다듬어도 더 많이 나는거 같아요..
팬티라인 옆까지 나서.. 이거.. 참..
똥꼬몽에도 털이 나서요.. 환장하겠어요..
저처럼... 거기랑 똥꾸몽에 난 여자 있나요??? 창피합니다.
저번에 엉덩이에 모가 나서 병원에 갔는데..(치질 아님.)
털때문에 창피해서 혼났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