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요,
딸 낳으면 유학 절때로 보내지말라_
이런 글 종종 보는데요,
저도 캐나다에서 어학연수 중에
필리핀에 유학 갔다온 남학생들 얘기를 바로 옆에서 들었는데요,
아주 자랑처럼 필리핀 여자 몇명이랑 잔거를 떠벌리고 다니더라구요.
한두명 아니었고요 여러명 이랑 잔거를 강조하더군요.
그치만 한국에 들어와서는 아무일도 없었다는것 처럼!
한국 여자들 만나고 다니겠지요?
한국인이랑 필리핀인 혼혈아들 [코피노] 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답니다.
한국 남자들 그냥 필리핀 여자들이랑 관계 가지고나서 자기들은
그냥 입 싹 닦고 들어오면 되는거니까요...
그런 아이들이 크면 한국이라는 나라를 얼마나 증오스러워할까요?
아이들 인터뷰 한것을 봤는데,
기자: 아빠에대해 어떻게 생각해?
코피노 아이: 죽이고싶어요.
유학생님들아
국제적 망신...
제발 책임지지 못할 일들은 벌이지 맙시다.
에휴..
넋두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