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청년입니다
화창한오후
여자친구집에 놀러갔지요.
밥을먹고 TV를 보고있다가 괄약근에 신호가왔습니다.
워낙 장난끼가 많아서
제가 빵구를 끼려고 준비자세를취하고
요가 빠이어~ 하면서 꼇습니다.ㅋㅋㅋㅋㅋ
왜 그런거있잖아요ㅋ
빵구낄때 엉덩이 손대고 얼굴에 먹이는거요
박명수님이 자주하시는거요 ㅋ
요가 빠이어~하면서 손으로 빵구냄새를 잡고
여자친구 얼굴에 먹였습니다
먹이는순간 여자친구가 소리를지르더군요 ..아아아악!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왜 ? 구수하나?크크크크
그러고 다시 TV를 시청했습니다.
여자친구가 tv를 보고있다가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싶다고 하더군요
나가는걸보고 잠이와서 슬며시 눈을감고 누워있었지요.
근데 뭔가 기척이 느껴지는것입니다!!
그래서 눈을떳더니
여자친구의 엉덩이가 제 눈앞에있지뭡니까.....
제가 눈을뜨는순간
여자친구가 요가빠이어~하면서 뿡..........................
아아아아악!!!!!!!!!!!!!!!!!너 뭐야!! 소리를질렀쬬.ㅠㅠ
여자친구가 한마디하더군요 왜?구수하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