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톡에 글을 써 봅니다.
남들의 의견이 궁굼할때는 톡이
(완소톡ㅋㅋㅋㅋ)
아 다름이 아니라 ㅠㅠ
저는 친구들이랑 만나면 정말 맨날 쓰러지게 웃을정도로
별일 없는 평범한 일상에서 재미거리를 찾아냅니다..
항상 친구들을 웃기는건 저..
이건 몸개그가아니라..
톡얘기나 아니면 좀 코믹스러운 제 생활얘기로..
여기서부터 본론 ^^
제가 처음 보는 사람앞에서는 말이 별로 없는데
조금 편해지고 잘 반응해주면 정말 말이 콸콸콸 나옵니다
물론 사람들도 같이 웃을만한 재미있는 얘기거리로
근데 문제는 남자분들이 말수없는여자 = 청순가련형
이런식으로 공식화 하다보니..
수다스러운 저는 솔로기간 청산을 위해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 또 이런말 하면 여기 악플달릴거 알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모가 중간 이상은 됩니다, 그러니 솔로기간 청산 안되는거 얼굴때문이야
요딴 식상한 리플 달지말길 ㅋㅋ)
소개팅 할때 저는 일부러 말이 없는척 다소곳이 앉아
남자가 몇마디해주면 방긋 웃어주어야하나요?
나는 그사람을 웃기고싶은데 ㅋㅋㅋㅋ 이건 개그가 아니라
그냥 재미있는 소재거리로..
처음 만나서 말 많은여자 별로에요?
말이 없는 여자는 청순한건가요?
-겨울이 외로운 여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