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러니까
작년도 수험생입니다.
참고로 저는 미대입시생이지요!!
그리고 당당하지만!
재수생입니다! 아니 반수생이요!
하지만 엄현히 따지다 보면 재수생이 반수생이고
모 글찬습니까?
아니
난 당당합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대학갈려고 죽자살자 애쓰고 똥싸서.
그림그리고 . 공부하고 이리뛰고 저리뀌어서 ㅡㅡ
대학갈라고 애쓰는데
사건은 . ㅡ ㅡ 올해 추석.
할머니네집에 .모두 모여있엇져.가족들.
저희엄마가 약간 좀 눈치가없습니다.
한참 수시준비하느라 추석단하루만 미술학원안가고.
연휴답게놀수있는날이라 미친듯이 자고 먹고만 하고있는데
엄마가 ㅡ ㅡ
정말 창피하단 말투로!!!!!!!!!!!!!!!!!!!!!!!!!!!
니동생이 니 챙피하대!!!!!!!!!!!!!!!!!!!!!!!!!!!!!!!!!!!!!!!!!!!!!!!!!!!!!!!!!!!!!!! 이러는겁니다
아나 ㅡ ㅡ 이런 니미.신발. 욕나오지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챙피한이유는
제동생은 중3입니다.
학교에서 이제 고등학교 입시로 상담을햇는데
담임선생님이 언니는 뭐하냐니까 !
모른다고 햇답니다 !!!!!!!!!!!!!!!!!!!!!!!!!!!!!!!!!!!!!!!!!!!! ㅡ ㅡ
이유는 제가 재수생인게 창피해서그랬답니다 . . ㅡ ㅡ
아니 재수가 죄야?죄야?죄야? 죄야?
가족한테 창피하다 소리듣고?
재수가 죄야죄야죄야???????????????????????????????????????????
제가 그림그리는데 지가 잘그린다고 칭찬을 한번했습니까?
아님 ㅡ ㅡ
등을한번 토닥여 준적있습니까?
아님 미술학원 갈때 아침에 지가 깨워준적이있씁니까?
심지어 공부할때 연필한자루사준적도 공책한권 건내본적도없는게!
내가 챙피하다말하나요?
아니 난 개가 창피하단말하나에!!!!!!!!!!!!!!!
저는 인간쓰레기가 된거같습니다!!!!!!!!!!!!!!!!!
아. 눈물날라해여
가족한테 창피하단소리들으니까
무슨 난 ㅡ ㅡ 진짜 인간 말종같고 .
내가 무슨 집안에 죄악 같아보입니다!
그리고 !
제가 따졋더니
미 안하단말전혀없습니다
가족들전부다
아 ㅡ ㅡ
내가 창피해? 재수해서 내가 챙피해?
난 뭐 등에 재수생임 써있나요? 아니. 뭐이럽니까?
진짜 서러워서 죽겟습니다 .
가뜩이나 나가서 사람들이 재수생한심하게 보는것도
마음의 상처인데
가족도 이럽니까?
아니
전국에 게신 그 만은 재수생여러분!!!!!!!!!!!!!!!!!!!
대답해봐여!!!!!!!!!!!!!!!!!!!!!!!!!!!!!!!!!!!!!!!!!!111
재수가 챙피해???????????????????????????????????????
아나 자살할까봐
살의미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