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말 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직장을 다닌지 한~ 3년정도 되는데..
우리 회사가 A라는 회사의 하청인데..
A라는 회사에 다니는 그분과 제가 회사 다닌 3년동안 정말 친하게 잘지냈는데..
어제 저보구 부인과 오붓하게 1박2일로 놀러 간나구 해서~
요기 앞에 편의점 까지 태워 달라는 거예여..
제가 차가 있어서 전 알겠다구~태워드린다구 해서 차를 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딸같다구~손을 잡아 주시는 거예여..
그래서 전 민망 했지만 뿌리 칠수가 없는 거예여..
제손이 많이 거칠죠??이러구 손을 빼는데..
갑자기 제 가슴쪽에 손을대는 거예여..
운전 중이렀는데~너무 놀래서
내가 지금 머하는 거냐구~그러니까 아무말이 없으시더라구여..
그래서 중간에 내려 주고..집에 오는 길에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누구안테 하소연 할때도 없고..
담주 부턴 매일 얼굴을 바야 하고..
우리 회사에 친하게 지내는 대리님이 계신데..
그분안테만 말해 볼까? 생각도 해보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여??
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안달았음 좋겠어여..
저...또 상처 받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