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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째주 네이트닷컴 메인에 뽑혔던 오늘의 톡!

게시판담당자 |2003.07.26 01:24
조회 2,787 |추천 0

안녕하세요?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지난 한주간 네이트닷컴 메인페이지에 소개되었던 오늘의 톡! 모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톡!은 어떤건가요?

꼬릿말에 남겨주세요.

 

7월 21일(월)

 자기 엄마앞에서는 벌거벗는 남친

 [이현주갤러리]감각적,현란한 스케치!

 의사마누라로 남는것이 화려한 인생?

 웬지 느낌이 색다른 '파리'의 지하철

 날 여자로 본다고? 난 친구가 좋은데

 편의점 초보알바의 '동네사람'이야기

 [디카]제 이름과 얼굴이 잘 어울리죠?

 난 언니네집 파출부 (30)-버스 관찰

 

 

7월 22일(화)

 채팅, 불륜, 임신 그리고 끝내 배신

 이영애 눈+고소영 코+송혜교 입술=?

 문자메시지-'저년(?) 맛있게 먹어'

 결혼 일주일 만에 돌변한 나의 아내

 변심한 남자에게 먼저 이별 선언하기

 [노래방] '바비걸'님의 서른 즈음에

 백조 여친, 이젠 짐으로 느껴지네요

 나의 밝게 큰 모습 속에 숨겨진 과거

 

 

7월 23일(수)

 다른 남자에게서 오르가즘을 느꼈다

 컴퓨터로 쉽게 그릴수있는 '그림일기'

 웃음과 감동을 주는 김제동 말.말.말

 나를 흙속에 묻던 아빠에 대한 기억

 애들둘만 아니면 당장 이혼하고 싶다

 엽기부부 당그니와 뽀리의 결혼식날

 [디카] 우리도 이병헌과 김희선처럼

 난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거중'

 

 

7월 24일(목)

 아내랑 하는것보다 혼자하는게 낫다?

 문신아티스트를 범죄자로 만드는나라

 딸둘을 데리고 남탕에 갔던 우리아빠

 [이벤트] 액션게시판 + 파일탱크= ?!

 부인과 애인을 마주치게 만드는 남자

 2003년에도 소독차를 따라 달린다?

 특기 : 다른 사람 볼일 볼때 문 열기

 여귀산 정상에서 바라 본 황금 해안

 

 

7월 25일(금)

 다리를 벌려야하는 수치심을 아세요?

 [테스트]연애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

 다이어트로 난소를 들어내게 되었다

 람바다-그 원초적이고 정열적인 댄스

 여자들이 쉽게 믿는 남자들의 거짓말

 내 집이 없는 서러움이 이런 거겠죠

 [시력검사] F를 '전부' 찾아 보세요!

 차라리 메신저가 없던 사랑이 좋았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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