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어울리지 않는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직딩으로써 애환을 이곳에서 풀고있어서
님들께 알려드리고 여쭈어볼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만약 게시판내용과 상관없다고 화내지 말아주세여...
다름이 아니구여...여러분 디데이라는 캐쥬얼브랜드 아시져?
보아랑 플라이가 모델루 있는.... 여긴 왜관이구여...
이 촌에두 얼마전 디데이 매장이 생겼답니다...가격두 싸고 디자인도
예뻐서 평소에 좋아했던 브랜드라서 좋아라 했져...
요즘 디데이에선 30% 세일을 하거든여...
전 동생꺼랑 제것 3벌을 구입을 했습니다...
안그래두 저렴한 가격에 세일까지 하니 싸게 예쁜 디잔사서
기분이 넘 좋더군여... 근데 한가지 이상했어여..
아무리 작은 매장이라 할지라두여..보통 세일가를 100원이라두
정확히 계산하지 않나여?
근데 이곳은 100원단위를 톡톡 띠는 것이었어여..
예를 들어 옷이 23000이라구 하면여 세일금액이 6900원이잖아여??
근데 실제로 6000원만 빼주는 이런 식이져...제가 이상해서 일부러
물어봤어여..근데 디데이는 원래 그렇다구 하더군여...황당했지만
워낙 저렴하게 산터라 그냥 지나쳤어여....근데 혹시나 몰라서
본사에 전화를 해봤져..그럴리가 없다구 하더군여...끝내 연락을
이리저리 한 끝에 차액을 돌려받을수 있었습니다...근데 영업팀장이란
사람 말이 가관이더군여..제가 "그럼 전 그렇다치구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여?" 이렇게 물으니까 그사람말이 대충 "그건
니가 상관할일이 아니다..너 받을거나 받아라.." 이런 식이더군여..
또 "그럼 매장앞에 잔돈 받아가라구 써놓기라두 해야하냐?"
이러더군여..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물론 그 돈 몇백원이 중요한게
아닙니다...적어두 자기들이 관리하는 매장에서 그런일이 있다면
미안하다는 사과라도 하고 다른 피해본 소비자들에게 어떡해든
조치를 취해야 하는것 아닐까여?
그 팀장이란 사람은 저랑 통화를 할때 밥먹는 중이었나봅니다..
쩝쩝거리면서 귀찮다는 듯이 전활받더군여...
여러분!! 혹시라두 이 게시판에 오시는 분들중에 왜관에서
디데이옷 사신분 있다면 빨리 가서 환불받으시기 바래여...
아까두 말씁드렸지만 몇백원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이건 명백한
불법입니다...제가 여러가지 소비자센타에 알아보니까 불법이라구
되어 있더군여...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몇백원가지고
난리를 치는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시리라 봅니다...
하지만 소비자로써 마땅히 주장해야할 권리라구 생각했기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아! 글구여 제가 디데이에서 산 박스티가 한번입구 손빨래 했는데
목부분이 심하게 늘어나 있었어여..그것두 교환해달라구 했더니
입은걸 어떻게 교환해주냐며 고쳐입으라구 하더군여;;
본사에 팀장이랑 통화할때두 말했더니 택배루 부쳐보라구 하더군여..
보통 그런경우 지역매장을 통해서 본사에 보내져서 처리되는데
고객보구 직접 물건을 보내라구 하더라구여..귀찮다는듯...
정말 이젠 화가나다 못해 힘이 쭉 빠집니다..
여러분들 중엔 적어두 저같은 피해자(?)가 없으리라
간절히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