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 부터 매우 싫어하는 애가 있는데요,
여자한테 장난으로라도 막 발로 걷어차고 xx년 xx년 입에 달고
지가 아는 형한테는 굽신굽신 거리고 막 그런애거든요
지네집이 유산이 몇백억인데 뭐 부도가 나서 잠깐 침체기고
엄마아빠는 캐나다으로 잠시 도피하신 상황이고
아빠가 조폭인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영향력있는 건달인데
형이 사업을 이어야해서 자기는 그런거 관심없어서 사회경험 하는중이라고
옘병을 떠는 놈이거든요
이 썅놈의 소설가가 떠벌리는 말이 종합해보면 유치찬란해서 눈이 부신데요
직접 들어보면 진짜 무슨 말빨이 이렇게 좋은지
건방진 자식이 저랑 한번 싸웠는데
날 죽여버린다고 저같은년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린다고 하네요
코웃음이 절로납디다 죽여보라고 했더니 나중엔 " 휴..됐다..그만하자 " 이지랄을..
제가 원래 욕 안하는 성격인데
이러다 조신한 제가 삐뚤어져 버릴것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무시무시한 욕좀 써주세요.
공책에 옮겨적었다가 나중에 미친듯이 읊어주게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