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지금부터약 4~5년전 고등학교시절
학교가 끝나고 5번 버스를 타고 집에가고 있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버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엇다 ㅋㅋ난 친구들과함께
뒷자석에앉아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던중이었다
버스가 사람이 많은 시장에 도착했다. 근대꼭
어렷을때보면 그당시버스비600원 ㅋ근대 꼭 600원이면 백원이랑 오십원 내는
개념절정의 학생들이있다 어느 학생이 시장에서 버스에올라탔다.얼굴이 참 웃기게생겼었다.
그학생의 돈을넣는순간 100원짜리한개와 50원짜리 한개를 넣은것같다...근대 웬만한버스기사들은
그걸 잘 캐치를 못하지만 이학생 아저씨한태 딱걸렸다...ㅋ 하지만 이아저씨 너무웃겼다..버스비를 더내라고는하지않고..하는말..
꼭 50원낸 ㅅ ㅐㄲ ㅣ들은 생긴대로놀아!!
꼭 50원낸 ㅅ ㅐㄲ ㅣ들은 생긴대로놀아!!
이학생 바로 뒷문으로 내렸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