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지 한달좀 넘었는데요. 전 남자 입니다.
제가 차였죠 한마디로 저보고 남자로 안보인다고 하면서 ..ㅎㅎ
3주정돈 힘들게 살다 지금은 머 웃으면서 소개팅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근대 4일전부터 갑자기 깨진애가 꿈에서 나옵니다. 어이없게..
처음꿈에선...개가 날 막 다리붙잡고 울면서 가지말라고 하더이다.
그다음꿈에서부턴 개하고 엄청 잘지내더이다.. 예전같이?ㅋ
어제꿈에선.. 깨진애는 안나오고 키 몸무게 외모스타일은 다같은데 얼굴만 다른사람. 약간 스타일은 비슷하던데.. 그런여자가 나타나더니..막 따라당기더이다.
이거 계속 꿈에서 나오니까 아침에 일어나고나면 참 기분 ? 같던데...
이제 머 난 거의 다잊었는데 가끔 생각이야 나지만..
지금도 새로운 여자 만난다는 부푼꿈을 앉고있는데 왜 이런 꿈이 매일 꿀까요..
오늘은 또 뭘꿀까 궁금하네요 ㅎㅎㅎ 이거 혹시 제가 아직도 나도모르는 미련이 남아서 생기는
꿈인지? 그럼 머 내가 매달리던가해야하는데 왜 그여자애가 매달리지;;
그래서 엊그제 그냥 씹힐거알고 문자하나 날렸습니다.. 역시나 씹혓어요 ㅋㅋㅋ 괜히보냇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