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오늘은 세상 모든 남편들을 욕을 하고 싶다.
다는 아니겠지만은.......
울 남편 지가 스트레스 쌓이면은 괜스리 말도 안하고 있다가 술을 처 마시고는 속이 뒤집히는
행동을 하고 꽥꽥 그러면서 곧 숨이 끊어지는 것처럼 연기를 한다.
그러면 나는 놀라서 쫓아가서 왜그러냐고 그러면 지는 죽을것처럼 행동을 한다.
그러다가는 지네 엄마가 살아 계셨을적에는 불효를 하더니 지금은 보고 싶다고 울고 불고 그런다
그러면 나는 그럼 산소에라도 다녀 오라고 하면은 싫다고 한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는 지네 엄마 사진도 없는데 있었다고 시비를 건다.
억지 소리를 하면 나는 참다가 같이 소리를 지르면은 너는 왜 시가 얘기가 나오면 쌍심지를 켜는냐고 대든다.
세상에 다른 여자들은 그러는지는 몰라도 나는 오히려 지들 형제들이 사이 좋게 지내기를 바라면서
다리를 놓고 지는 지네 부모 기일에도 형제들 생일에도 찾아 가지 않아도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지금까지 찾아 다니고 지네 형이 돌아가셔서도 지들은 싸움을 하고 집으로 가도 나는 끝까지
장지 까지 다녀 왔다.
내가 여지껏 시집식구들한테 서운해도 서운하다는 말을 하지 않다가 얼마전부터 하기 시직을 했다.
나이 행동은 우리 아이들이 다 안다.
그래서 아이들이 나를 위로를 해준디.
지는 지들 형제 한테도 못하면서 괜스리 친정 형제들을 들먹인다.
우리 형제들이 지가 이뻐서 잘해 주는지 아는가보다 착각이지...........
다 나때문에 지한테 잘해 주는데, 병신 꼴갑이야.
지 분이 다 풀릴 때 까지 나를 복기 시작을 하다가 나중에는 아이들까지 복기 시작을 한다.
어떨적에는 3일동안을 술을 쳐 마시고 복아 댈적도 있다.
지가 졸려야 잠을 잘수가 있고 내가 졸려서는 잠을 잘수가 없다.
다음날 지는 집에서 놀고 나는 출근을 하고 그런식으로 얼마나 괴롭히는지 모른다.
20여년을 당하니깐은 이제는 악만 남아서 악처가 되어버렸다.
한번은 시아버님이 살이 계실적에 하도 속이 상하고 하루 종일 괴롭힘을 당해서 전화를 걸어서
시아버님께 " 아버님, 아버님 딸만 귀엽습니까?. 나도 우리 집에서는 외동딸이고 아버님 딸들보다
내가 더 귀엽습니다. 애지 중지 하고요!"..............
그랬더니 떠 지랄을 해서 또 시아버님께 전화를 했더니 나중에는 전화를 받지를 않아요.
나중에 전화를 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렸지만은요.
이 인간 정말 무식하고 답답이예요.
구제 불능이고요, 말 안통해요.
주변에 친구들 그냥 그냥 어울려 줘요.
술만 먹으면 실수를 하니깐은요......
지금은 나이가 50 이 넘었는데도 고쳐 지지않아요.
그래도 많이 고쳤는데도 아직도 멀었어요.
지가 신경질이 나면은 방문이고 현관 문이고 꽝꽝 닫고 다녀요.
우리 식구 셋은 심장병에 걸릴정도예오.
큰애는 군대에 갔는데 내년에 제대를 하는데 큰일이에요.
지금까지는 엄마를 보고 참았지만은 아이도 머리가 컸는데.............
이 남편 무조건 지가 왕인줄알아요.
거지왕.........
어쩔때에는 내가 김일성이 환생을 했다고 해요.
이남편 혼자말로 지가 옛날에 태어났으면은 무사가 되어서 아님 왕이 되어서 지 말을 안들으면은
그냥 숙청을 하고 죽여 버리고.................
와~ 정말 그말을 들을적에는 소름이끼쳐요.
겉으로 비평을 하면은 잡아 먹을 듯 덤비니깐은 속으로 " 그러니깐은 하나님이 너를 이세상에 태어
나게 했지!"
그저 불평불만이고 죽고 싶다,세상이 싫다, 되는 꼴이 없다, 등...........
다른 분들이 생각을 하면은 왜 사느냐고 하시겠지요.
만약에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가출을 한다거나 이혼 소리를 하면은 우리 친정 식구들 모두 죽여
버릴꺼예요.
그래서 지금도 이혼 소리를 못해요.
지가 기분이 좋으면은 내 목에다가 손을 비비면서 "사랑해요~"...........
소름이끼쳐요.
어떨적에는 죽이고도 싶지만은 더러운 인간을 죽이고 내가 왜 살인자 소리를 듣나싶어
안해요..
지금도 아들 방에서 쳐 박혀서 혼자의 아지트를 만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