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결혼 4년차된 유부녀고,얼마전 신랑이 바람피우다가 들켰는데..
정말 충격적인건,,,그여자 안지가 3년이 넘었다는;;
그러니 제 결혼생활과 동시에 그여자를 만난거죠^^
사실..결혼전 전 레스토랑에서 접대알바 했었습니다..
신랑 사귀는 동안 최대한 안들키려고 했었는데 신랑이 아는 눈치인줄은 알았지만,.,,
내색하지 않더군요,,그러다가 뭐 결혼해서 지금까지 잘살고 있다고 이번에 이런일이...
제가 문제겠죠?? 아마도 제가 그때 제욕심버리고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남편이랑 바람핀여자는 신랑가계 알바생이었고,,지금은 시청공무원..얼굴보니 참으로 순진하고 착하게 생겼더군요,,얼굴은 안이뿌지만ㅠㅠ
저한테 잠자리할때 한번도 해주지 않던 애무를 그 여자한테는 해주었더군요,,,
절 아직도 더럽게 생각하는 뒷끝 있는 남자일까요? (이번에 바람핀거 들키니까 나의과거 은근슬적 애기 꺼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