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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자만들기..메신저에서 퍼왓어영..;;

아이비 |2003.07.27 17:48
조회 5,420 |추천 0

내여자 만드는법!!



키스하기작전..



그녀는 짱 이쁘지..

그녀는 날 조아하지..

하지만 키스는 하기 실타했지..

그러나 그건 그녀가 나랑 2달을 사귀었을 때까지지...

하하.. 모든 건 과거지사지..

지금은 장난이지...

방법은 간단하지...

매일 매일 집에 바래다 줄때 마다 장난가치 키스하자했지..

첨에 그녀는 깜짝 놀라며 헛소리하지 말라했지..

하지만 맨날 그러니 점점 장난으로 받아들였지...

하지만 그때마다 난 기회를 노렸지..

언젠가 기회가 올 줄 알았지..

1주를 그렇게 했지..

나의 인내력 대단하지. 끝까지 했지..

1주 째지..

그녀가 집에 도착해서 내가 또 그러자 해보라 했지..

난 장난도 못하냐며 참았지..

정말 참기 힘들었지..

하지만 확실하게 하기 위해 참았지...

또 1주를 그랬지..

지성이면 감천이지..

집에 도착해서 내가 또 말하려했지...

항상 그랬듯이 분위기를 잡으며 또 말하려 했지..

그러자 그녀가 짜증난듯이 날 안더니 나에게 찌인하게 키스해버렸지...^^

난 아무짓도 안했지..

그녀가 했지...

난 잘못 없지..(누가 하랬나? ^^)

작전 성공이지..

이얘기 듣고 내 친구도 도전했지..

1주만에 성공했지..

정말 조은 방법이지..

이제 키스는 장난이지..

아직 키스 못 해본 연인 도전해 볼 만하지..

인내력을 요하지..

노력하는 자에게 결실은 있게 마련이지..^^

끝이지...







사랑하기작전..



그녀는 짱 이쁘지..

이제 나랑 사귄지 6개월이 다되어가지..

이때까지 그거 빼곤 다 해봤지..

아직 그녀는 때가 아니라고 하지..

하지만 나에겐 안 통하지..

또 작전을 세웠지...

만날때마다 가끔 야한 얘기 해줬지..

잼있는걸로만 해줬지..

그때마다 내 검은 속도 모르고 조아했지. 즐거워 했지..

하지만 난 때를 기다렸지..

2주를 그렇게 했지..

이제는 야한 얘기해두 아무런 거리낌없게 됐지..

그녀두 나한테 이상한 얘기 막하지..

그때 첨으로 여자들도 야한 얘기 막하는 줄 알았지..

(내여자만 그런지 모르지..)

그러고 바로 이단계로 넘어갔지..

비됴방가서 예술성있는 야한 영화 자주 봤지..

'수박부인 잘익었네'이런거 보면 안되지..

절대 안돼지..

이때까지 해 노은 업적 다 망치지..

완전 도루묵이지..

예술성에 및줄 쫙~~~이지..

또 10일 정도를 그랬지..

난 인내심이 강하지..

내가 바랬던 질문이 나오기만 바랬지..

15일 째지.. 하늘이 날 도왔지...

그녀가 물었지..

정말 조심스러웠지..

"저거하면 저렇게 진짜 기분이 조을까"했지..

하하~ 바로 그 질문이 었지..

난 아무렇지도 않게 연기(?)하면서 준비해둔 대답을 했지..

"조으니깐 결혼전에두 하지.. 난 사랑하면 할 수 있다고 믿어" 했지..

그녀의 표정을 봤지..

호기심 강한 눈빛이었지..^^

(만약 그녀가 호기심 강한 눈빛이 아니라고 느꼈으면 이 글 그만봐야돼지)

(퍼뜩 냉수먹고 다시 시작해야지)

이제 거의 다 된거지..

하지만 이제 부터가 중요하지..

그녀를 조용한 공간으로 부를 수 있어야지..

그건 자신의 능력이지..

어떻게든 오게 해야지..

그거 안되믄 나두 할 수 업지..

그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업지..

사전 물밑작업의 결과라고 할 수 있지..

어쨋든 이제 그녀가 조용한(?) 우리집에 왔지..

그녀의 눈에는 분명히 경계하는 눈빛이 역력하지..

하지만 그건 걱정 안해두 돼지..

각본대루만 하믄 돼지..^^

잼있게 텔레비젼 시청을 하지..

보면서 최대한 집 밖에 있을때와 똑같이 하지...

그렇게 하면서 경계심을 풀어주지..

그렇게 한참을 보다가 이제 그녀가 말을 하지..

말하게 돼있지..

"딴거 할거 없니"하지..

이제 다 됐지..

그녀한테, 자기방에 가서 통신하자 하지..

어쨋든 이부자리가 있는데로 가지..

그리고 거기서도 경계심을 풀어줘야지..

정말 피똥 쌀 정도로 잼있게 최선을 다해야지..

이때 중요한건 약간의 야한 얘기쪽으로 끌고 가는 거지..

그러면서 계속 시간은 흘러가지..

하지만 다 결실을 위한 거지..

자~~ 그러다가 그 때!! 분명히 둘다 아무말 없이 있는 시간이 있지..

그녀는 아주 어색해하지..

이제 정말 다됐지..

분명히 이 때까지 잘 했다면 그녀도 가만히 있지..

이제부턴 자신의 본능에 맡겨야지..

다 됐지..

성공이지...

끝이지..

나의 성공담 그대로지..

추신이지..

딴 방법도 있겠지..

어쨌든 내친구 5명중 3명은 나의 조언을 계속 어시스트 받아 성공했지..



굳히기작전..



위까지의 모든 작전이 성공했다고 방심하면 안되지..

정말 안되지..

솔직히 그거(?)까지 했으면 이제 여자의 맘은 거의 넘어왔지..

(그거만 밝히는 바람녀가 아닌다음에야.. 쩝)

하지만, 여자의 맘은 갈대지..

방심은 금물이지..

다 끝난줄 알고 막대하다간 바보되지..

그런 사람 마니 봤지..

내 친구도 그 하나지..

참고로 그 친구 폐인 됐지..

불쌍하지..

하지만,난 그걸 알고 있었지..^^

그거까지 한뒤로 그녀는 더욱 싹싹해졌지..

무슨 일을 할때도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어했지..

내가 조아하는 일은 자기도 조아하려 애썼지..

모든 일이 날 중심으로 돌아갔지..

내 여자가다 된 느낌이었지..

하지만, 이 시기를 가장 조심하고 잘 넘겨야돼지...

그 전까지 잘해주던 남자들도 이때부터 약간 소홀해지기 쉽지..

하지만 안되지..

그럼 밉지 나쁘지..

여자한테 사랑 못받지..

그거 했다고 여자가 당신의 종이 아니지..

나도 솔직히 좀 소홀해지려하는 나를 느꼈지..

하지만 그때마다 첨 만났을 때를 떠올렸지..

어떻게 하면 그녀가 조아할까만 생각했었었지..^^

그리고는 변치 않는 내 모습을 보여주려 애썼지..

레포트 대신 써줬지..(이게 젤 힘들지.. ^O^)

집에 꼬박 꼬박 바려다 줬지..

아플 땐 내가 아픈 것처럼 걱정해 줬지..

사랑한다는 말, 생각 날때 마다 해줬지..

밤에 너 생각 난다며 삐삐에 음악 녹음 해줬지..

한번씩 꼭 껴안아 줬지..

예쁜 거 있음 돈 걱정안하고 사줬지..

사주고는 텅빈지갑 보며 웃었지..^^

만날때 뒤에서 장미 한다발 꺼내 건네 줬지..

내가 기분 안 조아도 너가 신경쓸까봐 웃었지..

너가 걱정있음 함께 밤새 술마시며 해결해줬지..

예전 처럼 말이지..

글고 내가 그거하고 싶어도 너가 기분 안조음 참았지..(쩝)

죽을 맛이었지..^^

어쨌든 그러면서 그녀에 대한 나의 사랑을 계속 끓여나갔지..

(표현 죽이지..^^)

그리고 그것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냈지..

그녀는 1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감동 받았다며 울지..

그럴 때마다 난 넘 행복하지..

우리사랑 영원하지..

내 얘기 잘 들었지..

이거 듣고 깨달은 것이 있어야지..

사랑은 이런거지..

내 여자 만들기는 절대 쉽지않지..

서로 조아하지도 사랑하지도 않음시롱 쾌락을 위해 내 작전 쓰면 안돼지..

잘못하다 돋 돼지..

내 얘기가 많은 정보(?)가 됐길 빌지..

작전 성공하길 빌지..

모든 시작되는,그리고, 잘 되어가는 연인들을 위해 이 글들을 바치지..

그리고 사랑 유지되길 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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