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뭐가 뭔지...

남자 |2003.07.27 18:47
조회 219 |추천 0

그녀는 2년동안 남친이 있었지만 헤어졌지요...그렇지만....기다렸나봐요..많이..

어쨋든 같이 얘기도 하고(회사일) 술도 마시고 했지요...(여러명)

암튼..어쩌구 저쩌구 제가 좋아한다고 햇슴돠....그녀도 그런데...

회사일.집일.사랑 모두 답답한가 봅니다. 그녀는.....

아직 잘 몰겠어여....아직 그녀와 그 남이 정리를 완전히 한게 아닌거 같아서...

기다리고 있슴돠.....그런데 자꾸 그녀가 좋아지는건 어쩌죠...

아직은 저만 무척 조아하나 봅니다....사실 뒤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모르져...아슬아슬...

부담스러우면 그렇다고 하라니 그렇지는 않다네요..떱....

나도 뭐가 뭔지 몰겠더여....좋기만 할 뿐이져.....

그다지 어린 나이는 아니라....장난은 절대 아니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