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살다보니 별꼴을 다 당한다.
아직도 우리세상에 그런 인간도 있을수 있다는것에..
참으로 맘이 끓는다....
얼마전 모 학원에서.. 직원을 채용한다고 하기에 면접을보았고..
또 그리해서 그곳에서 일을하게 되었다.
처음 면접을 보러갔던 날.. 그 노처녀 황모뇬 이 잘대해줄거란 착각아닌.. 망각을 해버리기도 했다.
그뇬은.. 그 학원 원장에 처제 되는 뇬으로써.. 상당히 추악하고.. 더럽기 짝이없는 뇬이다.
지금은 내가 그 학원을 그만두었지만.. 일주일동안에 정말 머리에서 스팀나는 일 뿐이었다.
일주일내내. 인수인계 하나 해준것이 없고.. 잘난척에 오만에.. 거기에다.. 그 뇬의 화풀이까지
받아주어야했다.
나이는 36 이나 됐고.. 그나마... 하늘도 무심치 않은것인지... 하늘이 그 뇬의 남편을 버리신건지..
그 뇬이 시집을 간단다...
해서~ 새로 여직원을 구했던것이고..재수없이도.. 그뇬의 얼굴을 이번달 말까지 보아야 한다는
구역질나는일도.. 참아야만했다.
더군다나.. 인수인계란것은 원래..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기때문에.. 어느정도의
안내를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허나 그뇬은 그런것이 없었다.
매일 인터넷으로 고스톱이나 치구.. 가방 쇼핑몰에 들어가서 쇼핑하는것이 고작인 뇬이다.
정말 성질같아선 한대 패버리고 나올것을 정말 억울하다.
더군다나.. 고렇게 싹아지 없게 굴드니만.. 결국.. 원장한테 어느날 한 소릴 먹었다.
인수인계좀 해주라고.. ... 그랬더니 역시나 또라이 황모뇬이 나한테 바로 화풀이를 한다.
병신같은 뇬...
글고.. 곧 남편이 직장에서 실직했나보다.
그래서 그런지.. 먹고살기가 막막해서 그랬는지 원장한테 엄청 손바닥 비벼댔는가보다.
원장이 바로 다른 사람이 되어서는. 내게 그런다.
아무래도 적성에 안 맞는것 같으면.. 지금 말해줬음 좋겠다고...
다른 직원을 채용하고 싶다고.. 푸하하하 웃긴.. 것들...
정말.. 그 학원에 다시 갈 운 없는 사람이 누군지 모르지만.. 꼭.. 말려주고 싶다
그리고.. 정말.. 그뇬이 결혼해서.. 꼭 이혼당하길 바란다..
아주아주 비참하게 . 돼지같은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