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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 궁합과 사주 해석법을 공개함다.

사랑둥이 |2003.07.27 20:18
조회 1,487 |추천 0

사주를 이용하여 궁합을 간접적으로 보는 방법도 있음다.

 

사주라는 것을 보면

고신,과숙,도화(홀아비,과부,바람날..그런 것들) 라는 괘가 나오는 경우에,

그 사주를 가진 자와의 결혼은 해가 된다고 보는

고신과숙법 이라는 것이 있는데…

 

과연!

 

그 사주라는 것이 과연 맞는가??

 

일례를 들어 보겠슴다! (실화이다. 방송으로 들은…)

 

어느 두 남자가 똑 같이 손에 살을 타고 났다.

(손에 살기가 있었다는 말이다.)

 

그것을 어느 역학자(도사라고 하까?)는

 

이 사람은 손에 살기가 있는 것으로 사주가 나오자

나중에 흉악범이 될 것으로 도사님이 판단하여, ==>그대로 말 할 수는 없잖은가?

 

나중에 천하게 살 팔자라고…

고생 무쟈게 한다고….

결혼 부적격자로 보았었는데..

 

어찌 되었을까?

 

한 사람은 권투를 하여 세계 챔피언이 되어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한 사람은 경찰이 되어서 강력계 형사로 명성을 떨쳤다.

 

결론은...

해석이 다르단 야그인데…

 

그럼!

 

그것으로 사주가 맞는다고 보는가?

 

내가 아는 어느 남자인데…(실제의 사례이다.)

 

중매로…결혼한 경우이다.

 

근데,

 

궁합이 특히나 속궁합이 기가 막히다고 하구,

결혼 한 후에 30 대 중반이 되면 돈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사주라고…

 

증말로 좋은 사주 아닌가여??

 

근데 이 남자는….

 

마눌에게

밤에 그것을(?) 잘 안 해 주어서..인지?

 

 아님,  실력이 부족한진 잘 모르겄습니다만…

(전… 그런 심판은 안 보거들랑여..ㅎㅎㅎㅎ)

 

무슨 맛으로(??) 사냐구…

 

도망가기 직전이고,(울 마눌에게서 전해 들은 얘기...뇨자들은 그런이바구 조아하자나여?)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굴러 들어 온다구…

 

그렇게 용하디 용한(?) 도사님의 말을 철석 같이 믿고

 

용기 백배!

 

35살에 (30중반으로 딱! 맞추었잖아여?)

 

유행하던 xxx 게임 방을 개설하여 사장님의 대열에 입성!!

 

그간 모은 퇴직금에,  꿍 친 돈들을 다 틀어 박아서….

 

가만히 앉아서 돈을 굴러 들어오게 받는가 싶더니…

 

그것도 잠깐...( 100~500원짜리 들로...)

 

가만히 앉아서(??)

 

돈이 잘 들어 올 때까징~~…..

 

버티고.........

 

개기고.........,

 

깡으로 지키다가.......

 

처갓집 계돈까지 다~~~ 날리고….

 

그래도....도사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돈이 들어 오지 않나하구  방바닥하구,

 

복권만 긁어대기를 수 개월...

 

마눌의 이혼 불사 통고에...

 

회사를 겨우......

 

간신히 들어가…다니다가

 

자기 사주(??)대로 안 된다구..

 

또 개기다가....

 

직무 불복종 죄로 짤리고…

 

결국은

 

“노가다” 라구 알랑가 모르겄네여???

 

그 마눌님은 젊은 나이에….요즘에도

 

많이 …무엇(?) 이 부족하신 (?) 표정입디다만…  (내 느낌임.이미 들어서 그런지...)

 

바람이라도 안 나면 다행이라고..전…. 봅니다….ㅠㅠㅠ.

 

궁합, 속궁합이 정말로 좋으면 이러나여?

사주가 엽기 발랄하게 좋은 결과가 이건가여??

 

근데..

 

이거이…누가 불쌍할까여??

 

남자인가?

 

여자인가?

 

(둘 다 대학 나온 사람들 이랍니당~!  나원 참! )

 

주위 사람인 저도 불쌍합죠…

 

답답하니까여….에구구…

 

ㅠㅠㅠ

 

궁합과 사주

 

                   이거…부디~

 

잘 해석하시고...

 

                       잘~ 판단하십시오!

 

앞의 글(5370) 도 같이 보세여...

 감사함당~! 네티즌 여러분~ 궁합 안봐도 사랑 잘 될 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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