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면 머리에서 텅텅빈 티가 난데요
그리고 평상시에 생각이 없기에 말을 안하는 탓도 있는거 같아요.
얼굴도 때려주고 싶게 밉상인데... 말하면 사람들이 절 따시켜요.
먹는것도 깨작거려서 재수없다고 그러고.. 남들이 절 무척 싫어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뿐선배 자꾸 따라하고 싶은데 귀싸대기 맞았어요,
오늘 지하철에서 기다리겠데요.
저 째려보다가 눈마주치면 볼기작을 날려버린다고 하는데..
이젠 출퇴근도 무서워요.
인사는 사람들이 날 싫어하니까 안하는거고
말은 텅텅 빈소리 날까봐...재미없기도 하지만
안하는건데 그렇게 날 나쁘게만 봐야 할까요..ㅜ
너무너무 실퍼요 ㅜ